킥플립 “‘JYP 미래’라는 수식어 부담보다는 원동력”[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
킥플립(KickFlip)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데뷔 6개월,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만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이야기다. 지난 1월
- 스포츠서울
- 2025-07-23 07: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