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이민호, ‘영포티’를 향하여 [SS인터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이민호. 사진|MYM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는 ‘영포티’(젊게 사는 40대)를 꿈꾼다. 나이에 한계를 두지 않고, 자신만의 ‘추구미’를 찾겠다는 포부다. 영화 ‘강남 1970’에 이어 10년 만에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국내 스크린에 돌아온 이민호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30대가 넘어서 영화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털어
- 스포츠서울
- 2025-07-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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