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노재원 "'최승현 옆 남자1'로 남고 싶지 않았다" [인터뷰①]
'오징어 게임' 시즌3의 배우 노재원이 글로벌 신드롬급 인기작에서 자신만의 빌런 '남규'를 완성한 비화를 풀어냈다. 노재원은 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최근 인기리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에 남규 역으로 출연한 것을 비롯해 근황에 대해 밝혔다. '오
- OSEN
- 2025-07-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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