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현실 개저씨에 MSG 세스푼…김의성 믿었다"[인터뷰③]
'로비' 하정우 감독이 영화 속 김의성의 '개저씨' 캐릭터 뒷이야기를 풀어냈다. 하정우 감독은 영화 '로비' 개봉을 맞아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쇼박스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문제적 캐릭터 '최실장'에 대해 설명했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4-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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