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감독 "최동훈부터 윤종빈까지…서당개 스타일로 '잘 배웠다'"[인터뷰①]
'감독'으로 돌아온 하정우가 지금껏 만난 수많은 감독들의 영향을 언급하며 "잘 배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정우 감독은 10년 만의 연출작인 영화 '로비' 개봉을 맞아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쇼박스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 스포티비뉴스
- 2025-04-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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