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故송대관, 심장마비 별세..현숙·배일호도 오열.."황망해서 눈물 쏟아"(인터뷰 종합)
(왼쪽부터) 가수 현숙, 故 송대관, 배일호 트로트계 큰별 고(故) 송대관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가요계 후배들이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가요계에 따르면, 오늘(7일) 송대관은 입원 중이던 병원에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이날 송대관 측 관계자는 OSEN에 "송대관 선생님이 오늘 오전 10시
- OSEN
- 2025-02-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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