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120분 동안 무대서 못 내려와…"다른 공연은 물도 마실 수 있는데" [인터뷰①]
사진=메인스테이 제공 라이브 온 스테이지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박강현은 인터미션 20분을 제외하고 120분 내내 무대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심지어 혼자 남아 있을 때도 있는데, 그는 "외로움을 느낄 여유가 없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박강현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라이프 오브 파이'(연출 리 토니)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
- 텐아시아
- 2026-01-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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