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선호 "로코 복귀에 부담도…응원에 힘이 났죠"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는 대중 평가를 받는 직업이다 보니 어느 장르를 선택하더라도 부담감은 있어요. 그래도 '작품 잘 봤다'는 응원에 힘이 났죠." 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인터뷰에서 5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복귀한 소감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
- 뉴시스
- 2026-01-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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