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델 데뷔 8년 만에 정경호 옆자리 꿰찼다…소주연 "부담감→책임감 전환" ('프로보노')[인터뷰]
사진=(주)메리고라운드컴퍼니 "주연을 맡으면서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어요. 책임감도 훨씬 커졌고요. 현장에서 경호 오빠가 하는 걸 보면서 '아, 저렇게 하는 거구나' 생각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작품이 전문직을 다루는 법정 드라마다 보니까 리허설도 중요했고 부담감이 컸는데, 그걸 책임감으로 전환하려고 계속해서 노력했습니다." 지난 12일 한 카페에서 만
- 텐아시아
- 2026-01-17 22: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