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우등생, 외고 대신 아이돌 택했다…트리플에스 박소현 "1등 아니면 안 해" [인터뷰①]
트리플에스 박소현/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 텐아시아 김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전교 1등과 부회장을 도맡던 우등생이 아이돌의 길을 택했다.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박소현 이야기다. 최근 서울 강남구 모드하우스에서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박소
- 텐아시아
- 2026-01-1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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