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 갈고 칼도 갈았다"…'대상 싹쓸이' 엔하이픈, 박정민 손잡고 질주 [TEN인터뷰]
엔하이픈/ 사진 제공=빌리프랩 "2026년이 말띠의 해잖아요. 우리 팀에 말띠가 세 명이나 있거든요. 그만큼 올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이크) 이도 갈고 칼도 갈았다. 지난해 대상 트로피를 세 개 거머쥔 그룹 엔하이픈. 그 열기를 이어 새로운 앨범으로 새해에도 힘차게 달린다. 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
- 텐아시아
- 2026-01-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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