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휩쓸고 눈물 '펑펑'…엔하이픈 "데뷔 전부터 목표했던 시기, 소름 돋아" [인터뷰③]
엔하이픈/ 사진 제공=빌리프랩 엔하이픈이 '대상 그룹'이 된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배니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개최된 '2025 MAMA AWARDS'에서 총 3개의
- 텐아시아
- 2026-01-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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