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짝사랑할 수 있잖아요"…츄, 첫 정규앨범으로 SF 소설 한편 '뚝딱' [TEN인터뷰]
가수 츄/사진제공=ATRP "우주 공간을 떠돌면서 사용자의 '온라인' 불빛이 켜지길 하염없이 기다리는 인공지능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사용자가 오지 않으면 인공지능은 사랑하는 인간에게 먼저 다가갈 수조차 없는 거죠. 감정이 과잉되지 않게 꾹꾹 눌러 담아 부르려고 노력했는데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들어선 2026년, 가수 츄가 첫
- 텐아시아
- 2026-01-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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