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 잡아먹는다?"…치어리더 김나연 '시선 강탈'
[뉴시스] 치어리더 김나연.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나연(26)이 깜찍하고 발랄한 응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자신의 구단 웨이취안 드래곤스를 위해 치어리딩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나연은 군용 패턴의 크롭탑과 숏팬츠, 귀여운 박쥐 모양의 헤어핀을 매치해
- 뉴시스
- 2025-07-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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