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수현, 물에 젖어 드러난 아찔한 몸매…흠뻑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수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수현(32)이 물에 적신 시원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김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안 마셨습니다 진짜. 돈 내고 놀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수현은 지퍼가 달린 흰색 래시가드와 파란색 반
- 뉴시스
- 2025-09-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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