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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 못내면 못가" 이제 사라진다…FIFA, '훌리안 알바레스법' 내년 1월부터 시행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기간 뜨거운 감자였다. 알바- 18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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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수갑 풀어줘, 한 판 붙자" 싸움, 팬들 향해서도 욕설 퍼부어…이게 무슨 망신인가→옛 UFC 스타 포이리에, 만취 체포 영상 추가 공개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체포됐던 당시의 추가 영상- 18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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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3-0 완파하더니 이란까지 3-0! 일본 男배구 아시아 2연패…마침내 LA 올림픽 직행 티켓 따냈다
[OSEN=손찬익 기자] 일본 남자 배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오르며 2028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 일본 스포츠- 18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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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독인데 우리 팀 오실래요?' 선수들에게 이적+급여까지 제안했는데 알고 보니 감독 사칭…구단 발칵→결국 신고 엔딩
[포포투=김호진]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실제 축구팀 감독을 사칭해 선수들에게 이적과 급여까지 제안했다. 결국 구단이 직접- 18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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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예고' KIA 20억 투자 이렇게 실패로 안 끝낸다…"올 시즌 어쩔 수 없지만, 너무 단순해"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올 시즌은 어쩔 수 없이 변화 없이 가야 되겠지만, 너무 단순하게 들어간다." 이범호 KIA- 18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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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당일 대타로 나온다고? "3점 차이면 가능" 호언장담 헛말 아니었네…황재균, 울컥했던 2201번째 인사 [수원현장]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점 차이 정도면 낼만하다. 대타든 대수비든 고민해보겠다. 박경수도 은퇴식날 챙겨줬는데 뭐.- 19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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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최초 역사' 김도영, 이승엽 넘고 KBO 신기록까지…"다 선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주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 전 마지- 19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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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달성! 그래도 '아홉수'가 야속하다…'고작 1개 차' 이제 떠난다, 홈런왕 레이스 판도 바뀔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는 '국가의 부름'을 받는다.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올 시즌 홈런왕 레이스에서 웃을- 19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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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졌다’ 1위 독주 서막인가, 폭풍 6연승→2위와 2G 차! 은퇴선수 투입 낭만까지 “황재균 그 동안 고마웠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1위 독주 체제의 서막인가. 마법사군단이 가장 중요한 시기 지는 법을 잊으며 2위와 승차를 2- 19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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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m 날아가다' 잠실 빅보이, 초대형 홈런 쐈다...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홈런 신고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재원이 부상 복귀 후 퓨처스리그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재원은 13일- 19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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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날벼락! 부상 이탈 도중 감독 경질 '겹악재'→개막 후 전패+0-5 대패에 결국 결별
출처:연합뉴스(MHN 오관석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의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시즌 개막 후 부진을 이유로 오이겐 폴란- 19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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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못나가니 ‘흥’이 안나네
손흥민(LAFC)이 시즌 12호 도움을 작성하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도움왕 경쟁에 불을 붙였지만, 소속팀은 서부콘퍼- 19시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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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실패하자 라켓 내동댕이' 세계 1위 내준 사발렌카, 매너에서도 졌다
[OSEN=서정환 기자] 화려한 보석 목걸이와 망사 드레스로 대회 내내 화제를 모았던 아리나 사발렌카가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19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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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페널티킥 실축 이어 연이은 기회 낭비...김민수, 레인저스 올드펌 더비 대승에도 웃지 못했다! 최저 평점 아쉬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수는 올드펌 더비 승리에 기여했지만, 평가는 좋지 못했다. 레인저스는 13일 오후 8시(한국시간)- 19시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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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59kg' 21살 육상 선수 시선 확 끄네…2m 훌쩍 넘는 세르비아 높이뛰기 여왕, 세계선수권·왕중왕전 메달도 '척척'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르비아 여자 높이뛰기 스타 안젤리나 토피치(21)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입상하며- 19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