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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은 이제 한국 뿐” ’류현진바라기’ 마노아, 또 방출…에인절스에서도 부진투
출처:에인절스 구단 홍보팀 / 알렉 마노아(MHN 이상희 기자) 과거 토론토 시절 ‘류현진바라기’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했던- 5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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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는 누구로? 고승민 외야로? 롯데 김태형 감독, 공격력 극대화 향한 고민
30일 현재 롯데의 팀 타율은 0.262로 10개 구단 중 8위다. 후반기 들어서는 타율 0.277로 5위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8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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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여권 없이 캐나다로…실수로 국경 넘었다
“어떻게 잘 넘어갔습니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을 앞두고 황당한 해프닝을- 15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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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독일 2부 다름슈타트 입단…등번호 9번
'포항 스틸러스의 간판'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다름슈타트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합니다. 등번호 9번을 달게 된- 19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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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분들께 너무 죄송했다"…임찬규, 연패 책임감에 무너졌던 속마음 털어놨다→"잠실 마지막이라 더 벅차, 응원 보니 나도 모르게 울컥"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한 달여만의 퀄리티 스타트와 함께 시즌 10승을 달성했- 20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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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진짜 싫어한다" 한국행도 권유했는데…트레이드설에 발끈, 다저스 복덩이가 왜 떠나야 하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아내가 진짜 싫어한다.” LA 다저스의 복덩이로 떠오른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1)가 트레이드- 20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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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서 호날두·음바페·야말 못 본다…UEFA 55개 회원국, FIFA 대회 전면 보이콧 "유럽이 목소리를 내는 한 월드컵은 결코 판매되지 않을 것"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지분 민간 매각 계획에 반발해 FIFA 주관- 20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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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현민·힐리어드 3홈런…NC에 10-2 승
프로야구 KT가 NC와의 방문경기에서 안현민과 샘 힐리어드의 홈런포를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10-2 승리를 거뒀습니다- 21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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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 24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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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시간이 다 떨어졌다” 결국 사실상 실패, 한국에서 AT 마드리드 합류 유력 “정부의 허가 받지 못했다”
[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이강인이 결국 출국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여려워졌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 26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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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10승 달성 후 눈물 감추지 못했다…에이스 숙명이란 이런 것, "부담감 부정해왔는데…"
[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팬들을 보니 벅차올랐네요." 임찬규(LG 트윈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6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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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국회다" 이어 "왜 졌어요?" 반복된 질의...축구협회 청문회, 남아공전 논란 재점화
[OSEN=우충원 기자] 대한축구협회 현안을 다루기 위해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30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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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과 결별하자마자 4경기 5골 폭발...손흥민, 다시 '행복축구' 시작됐다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결별한 뒤 손흥민(34, LAFC)의 발끝이 완전히 살아났다.- 36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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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한화전에서 '선발 테스트'를 받았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5선발- 45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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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부진 완전히 씻었다…설영우, 시즌 첫 도움→UCL 수비진 최고 평점 7.5점 "더 좋은 풀백 찾기 힘들다, 잔류 해결책 찾아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설영우가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에서 다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3- 45분전
-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