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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최초 역사' 김도영, 이승엽 넘고 KBO 신기록까지…"다 선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주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 전 마지- 11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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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달성! 그래도 '아홉수'가 야속하다…'고작 1개 차' 이제 떠난다, 홈런왕 레이스 판도 바뀔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는 '국가의 부름'을 받는다.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올 시즌 홈런왕 레이스에서 웃을- 12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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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졌다’ 1위 독주 서막인가, 폭풍 6연승→2위와 2G 차! 은퇴선수 투입 낭만까지 “황재균 그 동안 고마웠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1위 독주 체제의 서막인가. 마법사군단이 가장 중요한 시기 지는 법을 잊으며 2위와 승차를 2- 12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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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m 날아가다' 잠실 빅보이, 초대형 홈런 쐈다...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홈런 신고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재원이 부상 복귀 후 퓨처스리그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재원은 13일- 12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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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날벼락! 부상 이탈 도중 감독 경질 '겹악재'→개막 후 전패+0-5 대패에 결국 결별
출처:연합뉴스(MHN 오관석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의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시즌 개막 후 부진을 이유로 오이겐 폴란- 12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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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못나가니 ‘흥’이 안나네
손흥민(LAFC)이 시즌 12호 도움을 작성하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도움왕 경쟁에 불을 붙였지만, 소속팀은 서부콘퍼- 12시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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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실패하자 라켓 내동댕이' 세계 1위 내준 사발렌카, 매너에서도 졌다
[OSEN=서정환 기자] 화려한 보석 목걸이와 망사 드레스로 대회 내내 화제를 모았던 아리나 사발렌카가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12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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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페널티킥 실축 이어 연이은 기회 낭비...김민수, 레인저스 올드펌 더비 대승에도 웃지 못했다! 최저 평점 아쉬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수는 올드펌 더비 승리에 기여했지만, 평가는 좋지 못했다. 레인저스는 13일 오후 8시(한국시간)- 12시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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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59kg' 21살 육상 선수 시선 확 끄네…2m 훌쩍 넘는 세르비아 높이뛰기 여왕, 세계선수권·왕중왕전 메달도 '척척'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르비아 여자 높이뛰기 스타 안젤리나 토피치(21)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입상하며- 12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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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정구 명문 NH농협은행, 울산 유망주들에 재능 기부
한국 여자 정구 명문 NH농협은행 선수단이 울산 지역 꿈나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울산 백양초등학교- 12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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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이런 선수를 놓쳤다!' 수업도 안 나오고 공부도 안 해서 유스에서 방출→결국 '세계 최고 윙어+발롱도르 후보'로 대반전
심지어 올리세는 레딩에서도 방출될 위기에 놓였었다. 그러나 당시 그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던 고메스 감독이 직접 나서 올리세를- 12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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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황재균 울컥, 말을 잠시 멈췄다→'야구인생 1막' 마친 날, 끝내 눈시울 붉어졌다 [수원 현장]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20년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된 황재균(KT 위즈). 쌓아온 커리어만큼 화려한 은퇴식- 12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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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敵에서 동료로… “새 시즌도 우리가 챔피언”
지난 4월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지젤 실바(35·쿠바)와 타나차 쑥솟(26·태국)은 네트를 사이에 두고 맞선 적이었다-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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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내가 왔다”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모레노 감-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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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승씩… KLPGA 메이저 우승은 처음
박보겸(28)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정상에 올라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4년 연속 우- 12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