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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 영입...총액 5억4000만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FA 최대어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품었다. 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과- 2026-04-16 15:25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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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뽑으면 엉덩이 차겠다던 아라우조"…박철우 감독, 외인 구상과 FA 의지 피력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이 '공 하나에 영혼을 담는 배구'를 선언하며 정식 사령탑에 올랐다. 박철우 감독은 16일- 2026-04-16 15:25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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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대전 예수' 빅리그 선발 마운드 입성→콜로라도 상대 '피의 복수' 예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O리그를 지배했던 '독수리 에이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마침내 그토록 고대하던- 2026-04-16 15:23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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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2년 연속 UCL 준결승 진출' 아스널, 20년 만의 결승 진출도 유력!...우승 확률은 뮌헨에 이어 2위 '28%'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26-04-16 15: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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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소마미술관에서
소마미술관(관장 성욱제)에서 세계적인 그림책 원화전인 ‘그림책이 살아있다(The Picture Books Come Alive)- 2026-04-16 15:19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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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노사공동 윤리·청렴경영 선포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15일 경기도 과천 본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사공동 윤리·청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기관장- 2026-04-16 15:1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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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한 장에 무너졌다' 레알, 뮌헨에 3-4 역전패…아르벨로아 “심판이 경기 망쳤다”
[OSEN=이인환 기자]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의 퇴장 판정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그- 2026-04-16 15:1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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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23∼26일 경남 일원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23일부터 26일까지- 2026-04-16 15: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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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표준 유스 육성체계 '메이드 인 K리그' 도입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육성 환경- 2026-04-16 15:1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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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마이너리그 재활 일정 종료…MLB 입성할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6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마이너리그 재활 일정을 마쳤다- 2026-04-16 15:1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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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왜 53홈런 거포 없어도 단독 1위 잘 나가나…2차 드래프트서 건진 슈퍼백업은 보석 그 자체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어느새 단독 1위까지 올라섰다. 삼성의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삼성은 15일 대전 한- 2026-04-16 15:1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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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흥국생명,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 영입…3년 총액 5억 4000만 원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16일 "FA 최대어로- 2026-04-16 15:12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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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차영현,’경쾌하게 찰랑이는 단발 머리’ [O! SPORTS 숏폼]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026-04-16 15:1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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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성료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세미나 유튜브 생중계 통해 접근성 높여 5월 2차 세미나 예정 [스포츠서울 | 김동영- 2026-04-16 15:1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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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를 아는 팀이 내 배구의 이상향…팀워크로 V리그 왕조, 나아가 올림픽 메달까지 일궈낸 감독이 되고 싶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프레스센터=남정훈 기자] “제가 그리는 배구의 이상향은 ‘같이’의 가치를 아는 팀이다. 결국 첫째도 팀워크, 둘째도 팀워크다- 2026-04-16 15:09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