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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판단 받겠다” 박준현, 학폭 논란에 정면 돌파 선언…합의·화해, 돌이킬 수 없는 강 건넜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학교폭력 논란을 법적 공방을 통해 정면돌파하겠다- 23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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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 2026년 1월 30일
프로농구 DB-한국가스공사(19시·IB스포츠·원주DB프로미아레나) 여자농구 하나은행-BNK(19시·MBC스포츠+, SPOTV, ENA스포츠·부천체) 프로- 23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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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중국, 우즈벡, 일본, 베트남…아시아에 이렇게 많이 져도 경질 피할까 → 이민성 감독 평가 예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면 안 되는 상대들에게 연거푸 덜미를 잡힌 이민성호의 존속 여부가 머지않아 결정될 전망이다. 2- 23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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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기 힘든 제안"…너무나 대치되는 주장, 박준현이 법적 판단을 택한 이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받아들이기 어려운 제안" 키움 히어로즈와 현재 학교폭력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박준현은 29일- 23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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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패착 유도
<제15보>(141~150)=141은 정수. ‘가’로 포위하려는 것은 백 ‘나’로 흑이 잡힌다. 계속해서 흑 ‘다’에는 백 ‘- 23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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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본의 귀환, 中 구아이링의 도전…밀라노 달굴 '신스틸러' 누구?
내달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미국의 스키 전설 린지 본과 중국의 구아이링 등 전 세계 팬- 2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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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는 왜 이렇게 한국인을 좋아하나…다저스 159km 유망주 직접 챙긴 따뜻한 선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는 LA 다저스에서 함께 뛰고 있는 '혜- 23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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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뽑힌 게 축복이었다" MVP 출신이 26세에 방출, 반짝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FA 삼수 끝에 FA 대박
[OSEN=이상학 객원기자] FA 삼수 끝에 마침내 장기 계약을 따냈다. MVP 출신이지만 급격한 추락 속에 26세에 방출된- 23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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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타깃 또 관심받는다! 맨시티, '차세대 브루노' 기대받는 04년생, 포르투갈 신예 MF 눈독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주시 중이다. 맨시티 소식을 다루는 '시티 엑스트라'는 28일(- 2026-01-30 00: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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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누가 나가나…韓 대표팀 최종 30인, 다음 달 6일 공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명단이 다음 달 6일 확정 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2월 6일 오전- 2026-01-30 00:29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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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깜짝 메달 후보!"…첫 올림픽서 대형 사고 치나→빙속 단거리 이나현 '입상권 아시아 10인' 뽑혔다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빙속 기대주' 이나현(한국체육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선- 2026-01-30 00:2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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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판결도 못 돌린 中국적…'임효준→린샤오쥔' 밀라노 출격 선언 "전 세계에 중국 정신 보여주겠다" 빙판 인생 최대 승부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복귀를 앞두고 다부진 출사표를 적어 올렸다. "전- 2026-01-30 00:2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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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美 WBC 대표팀 합류→해설 데뷔 임박! '223승' 커쇼의 파격적인 행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클레이튼 커쇼가 행선지가 결정됐다. 2026년 마- 2026-01-30 00: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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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더니 무서워졌어!"…위기의 中 탁구, 신유빈 외에 '이 선수 급성장' 걱정한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중국 언론이 자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화해 챔피언에 등극한 탁구 에이스 주천희의 활약상을- 2026-01-30 00:1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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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볼이 빨라서 맞는다? 아니, 직구가 느려져서...' 52억 보장 FA의 '악순환' 끊기. "3연속 우승? 해볼만하지 않을까"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훈련이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낸 악순환이 올시즌엔 반대가 될까. 장현식은 지난해 LG 트윈스가 영- 2026-01-30 00:17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