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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함께 뛴 다저스 '전설' 커쇼, 은퇴 후 첫 번째 직장 구했다…美 NBC 방송 해설가 데뷔 임박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2025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다저스 '전설' 클레이튼 커쇼가- 16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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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MVP' 아쿠냐 주니어, 베네수엘라 대표로 2026 WBC 출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3년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받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 16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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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급 RPM 가진 선수, 한화 품에 안겼다… KIA팬 향한 마지막 인사, “아직은 잘 모르겠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 팀에서 2025년 정규시즌 8위로 추락하며 자존심을 구긴 KIA는 지난해 1- 16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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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기(31·1일)
◆31일(토) △프로농구= LG-현대모비스(창원체육관) KCC-삼성(부산 사직체육관·이상 14시) SK-소노(16시30분·잠실학생체육관) △여자농구= 신- 16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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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30일)
◆30일(금) △프로농구= DB-한국가스공사(19시·원주 DB프로미 아레나) △여자농구= 하나은행-BNK(19시·부천체육관) △프로배구= 우리카드-삼성화- 16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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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있는데 골문 비우고 올라가라고? 'GK 극장골' 무리뉴의 지시, 이유가 있었다
[OSEN=정승우 기자] 명장 맞다. 조세 무리뉴(63) 감독의 선택은 과감했고, 이유는 명확했다. 3-2 리드 상황에서도 수- 16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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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대망신, 사상 초유 '승부조작 부패' 전 세계에 소문났다...13개 팀·133명 징계 英 BBC도 보도
[포포투=김아인] 중국 축구가 사상 초유의 '부패 스캔들'로 전 세계적인 망신을 사고 있다. 유럽 외신들도 해당 소식을 보도하- 16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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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고마워!" 벤피카 GK의 극장골→맨시티와 과르디올라가 웃었다…왜? "레알이 동점골 넣었으면 16강 직행 못 했는데"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벤피카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 매체- 16시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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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도장 제대로… 두산 새 얼굴 카메론-타무라, 호주 캠프서 합격점
뜨거운 햇살 아래, 새 얼굴들이 첫 점검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한 프로야구 두산은- 16시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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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넘어 하프파이프로…최가온·이채운, 한국 설상 첫 올림픽 金 조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의 메달 전선에 새로운 기류가 흐르고 있다. 전통적인 효자 종목- 16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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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⑫]금빛 질주 꿈꾸는 '평창 키드' 임종언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샛별' 임종언(19·고양시청)이 생애 첫 동계 올림픽 무대에서 금빛 질주- 16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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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교정→문제 분석... AI, 골프 레슨 완전히 바꿀 것"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가 또 한 번의 변곡점에 서 있다. 스크린골프가 골프를 필드 중심 스포츠에서 실내에서도- 16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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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컬링은 동계 올림픽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는 종목 중 하나다. 빙판 위에서 돌(스톤)을 밀고- 16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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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밀라노 스타]⑤"평창 Again!"…여자 컬링 '5G', 금빛 반란 꿈꾼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컬링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점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당시 국가대표로 출전- 16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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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2연패→8년 PS 실패…자존심 구긴 김태형 감독, 명예 회복하고 '재계약' 이뤄낼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년 24억원의 계약의 마지막해.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16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