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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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밀라노] ⑩미국 vs 캐나다, 관세 전쟁 이어 빙판 전쟁(끝)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5년 2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주관한 '4개국 페이스오프'(4 Nations- 10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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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⑩12년 만에 복귀한 NHL 스타…대회의 '꽃' 아이스하키(끝)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이스하키는 동계 올림픽에서 유일하게 프로 리그가 세계적으로 활성화한 구기 종목이자, 대회- 10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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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박스] 정관장만 만나면 펄펄…니콜슨 “골대가 커 보여요”
“골대가 좀 커 보인다.” 포워드 앤드류 니콜슨(삼성)이 농담을 건넸다. 삼성이 정관장을 상대로 ‘천적’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10시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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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스타트 뉴챌린지]루키 이동은 "메이저에서 우승하면 최고죠"
"첫 시즌은 무사 완주가 목표입니다." 2004년 11월생 장타자 이동은의 올해 다짐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미국여자프로골프- 10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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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종목소개⑫]설원 위 마라톤, 크로스컨트리 스키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하계 올림픽에 마라톤이 있다면 동계 올림픽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10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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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친정 찾아 눈시울 붉혔지만…'30점 차' 충격 패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친정 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팬들 앞에서 체면을 구겼다. 레이커스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10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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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사냥" KT 캠프 분위기 이끄는 압도적 파워피처…호주에 나타난 리얼 '테토남' [질롱피플]
[질롱(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외국인 중의 외국인, '진짜'가 나타난 거 같다." 호주 질롱에서 진행중인 KT 위즈- 10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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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review] 코리안 듀오와 새 역사 썼다! '조규성 풀타임+이한범 11분' 미트윌란, 자그레브 2-0 제압...16강 확정!
[포포투=김아인] 조규성과 이한범이 미트윌란의 새 역사를 함께했다. 미트윌란은 3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덴마크 미트윌란에- 10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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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슨 32득점 폭발' 삼성, 정관장 꺾고 2연패 탈출...'천적' 재입증
(MHN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다시 한번 '천적'임을 다시 증명했다. 삼성은 29일 안양- 10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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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피겨... 이번엔 우리가 주인공!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의 역사는 쇼트트랙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한국의 동계 올림픽 역대 3- 10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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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1R 공동 6위…황유민 16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양희- 10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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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하게 패배할 줄 알았던 경기, 2007년 ‘고딩 막내’ 김효임이 언니들을 각성시켰다…GS칼텍스의 ‘히든카드’[SS현장]
[스포츠서울 | 장충=정다워 기자] 대역전승의 결정적인 주역. 바로 2007년생 막내 김효임이었다. GS칼텍스 김효임은 29일- 10시간전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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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4언더파…'베테랑 파워'
베테랑 양희영의 상큼한 출발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6624야- 10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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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 NL 서부 최고의 슈퍼스타? 당연히 오타니 쇼헤이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2026시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반드시 봐야할 선수로 선정됐다- 10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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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얼마나 잘 묶었길래, 한화는 외야수 아닌 투수 유망주 선택…손아섭 기다림의 나날도 끝날까
[OSEN=조형래 기자] 좌완 투수 김범수의 이적으로 15년 만에 프리에이전트(FA) 보상선수를 선택해야 했던 한화 이글스.- 10시간전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