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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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구단 역대 이적료 2위 찍는다! '차세대 에이스' 김민수, 161억에 레인저스 이적 예정…"바이아웃 일시불 지급"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수가 레인저스로 향한다. 구단 역사에 남을 대형 투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최- 8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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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살린 남자' 등극한 韓 배드민턴 전설…3주 훈련 중단에도 '선수 뜻' 존중→"무릎부터 전략까지 특급 내조" 인도 매체 집중조명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녀 전설의 시너지가 일품이다. 안세영(삼성생명)의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배경에는 '한- 14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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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 감자 안 다쳤다! ‘8치올’ 롯데 천만다행…무사한 손성빈 100만원 겹경사까지
부상 우려가 있던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손성빈이 검진 결과 경기를 뛰는 데 지장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서운 기세로 ‘8- 16분전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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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과 따돌림에 죽을 것 같았다" 日 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대표의 폭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일본 스키 대표가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곤도 고코네는 24일 인- 19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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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면] 발달장애 골퍼들이 쏘아 올린 희망의 나이스 샷!
국내 발달장애 골퍼들이 마음껏 실력을 뽐내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어댑티드 오픈'에 참가한 선수들. 프로골퍼들과 경기하며- 28분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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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주전이 맨유 가고 싶다!' 발데, 맨유 이적에 '그린라이트'...맨유는 드디어 LB 보강
[포포투=김재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했던 왼쪽 측면 보강에 청신호가 켜졌다. 바르셀로나의 주전급 측면 수비수 알레- 29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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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들 기 받았다!' 인천 덩킹농구교실, 일본 오사카 원정대회에서 맹활약하고 돌아왔다!
[OSEN=서정환 기자] 농구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를 듬뿍 받은 유소년 선수들이 일본원정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돌아왔다. 김기백- 30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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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PO 최종전 진출 불발' 임성재, 세계랭킹 57위로 상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 38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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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구석이 안 채워져" 데뷔 첫 20SV 달성했는데 왜?…이영하가 털어놓은 진짜 속내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마무리 보직을 훌륭하게 소화하면서도 아직 남아있는 선발투수에 대- 39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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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회가 너무 감사해" 또또또 무실점, 부천 GK 김현엽..."서울전도 안 쫄고 다 막아내겠다"[현장 인터뷰]
[OSEN=부천, 고성환 기자]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부천FC1995 골문을 지키고 있다. 김현엽(25)이 밝은 미소로 팀의- 45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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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지나치게 자신의 플레이 보여주려다 공 뺏겨"…ATM 선발 데뷔전서 드러난 단점 "왼쪽에선 편안해 보이지 않았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스페인 현지에서 이강인의 선발 데뷔전을 두고 다소 아쉬운 평가가 나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 47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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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숙환으로 23일 별세…향년 86세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9인제 배구 보급에 앞장서는 등 한국 배구 발전에 힘써온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23일- 48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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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있으면 죽을 것 같았다" 日 대표팀 왕따 파문 터졌다!…'스키 2연속 올림픽 기권' 곤도, 괴롭힘 폭로→현역 은퇴 이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일본 대표로 출전했던 곤도 고코네가 올림픽- 49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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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 韓 최고 유망주 진짜 안 풀리네...이번엔 팀이 못해도 너무 못해 '3연패 12실점 대참사'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민혁의 2026~2027시즌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민혁의 새 소속팀 KVC 베스테를로는- 53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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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없는 월요일, 1위와 2위만 엔트리 말소를 단행했다…25일부터 확대엔트리 적용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기가 없는 월요일.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팀만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BO는 24일 엔트- 55분전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