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끝내기 투런→3루타·3루타’ 다저스 974억 마무리, 왜 이러나...ERA 10.80→2연속 세이브 실패 어쩌나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천신만고 끝에 7연패에서 탈출했으나, 마무리 투수 고민이 깊어졌다. 다저스는- 2026-08-10 01:20
- OSEN
-
KIA는 외면했는데, 10억 FA 이적→32살에 투수 리드 눈 뜨다! 감독 쓴소리도 쿨하게 인정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
[OSEN=이후광 기자] KIA 타이거즈가 스토브리그에서 외면했던 포수가 새 둥지에서 32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투수 리드- 2026-08-10 01:11
- OSEN
-
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 2026-08-10 01:10
- 스포티비뉴스
-
NBA 뉴올리언스와 보스턴. 왜 갑자기 이현중을 불렀나?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국 NBA 서머리그 막판 인상적 맹활약의 결과물이다.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의 NBA 도전- 2026-08-10 01:06
- 스포츠조선
-
"왜 이제야 데려온 거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666억 신입생' 제대로 터졌다→틸레망스 데뷔전부터 존재감 폭발 "더 일찍 영입했어야"
출처:맨유 SNS(MHN 오관석 기자) 유리 틸레망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 시즌 활약에 대- 2026-08-10 01:00
- MHN스포츠
-
‘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2026-08-10 00:56
- 스포티비뉴스
-
'韓 축구 초대형 호재' 나왔다...독일 2부 다름슈타트 입성 이호재, 개막전부터 데뷔골 작렬! 제대로 눈도장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호재가 데뷔전부터 첫 골을 신고해 좋은 인상을 남겼다. 다름슈타트는 8일 오후 8시(한국시간) 독일- 2026-08-10 00:55
- 인터풋볼
-
3년 전 손흥민 '폭풍 2도움'이 끝이었다...'HERE WE GO!' 솔로몬, 결국 토트넘과 작별 "이적료 134억, 웨스트햄 간다"
[OSEN=고성환 기자] 이번엔 임대가 아니다. 마노르 솔로몬(27)이 마침내 완전 이적으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유럽축구- 2026-08-10 00:51
- OSEN
-
'금쪽이' 래시포드, 드디어 캐링턴 출근! 2년 만에 맨유 실전 복귀? 캐릭은 과연 어떻게 쓸까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2년 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쿼드에 복귀하는 것일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026-08-10 00:45
- 스포츠조선
-
3연승 울산, 1위 싸움 불 붙였다
프로축구 FC 서울이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에 빠지며 주춤한 사이, 울산 HD가 3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 2026-08-10 00:42
- 조선일보
-
이강인 서울서 데뷔… 유니폼 1만장 동났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AT 마드리드가 서울에 가져온 이강인 7번 유니폼 1만장이 모두 팔렸다”며 “구단은 올 시즌 이강인 유니- 2026-08-10 00:42
- 조선일보
-
이현중, NBA 도전 위해 다시 미국으로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26·사진)이 NBA(미 프로농구) 진출을 위한 또 한 번의 기회를 잡았다. 이현중의 에이전시인 에픽스포- 2026-08-10 00:42
- 조선일보
-
배드민턴 단식 은·은한 ‘샛별’
배드민턴 남자 단식 ‘샛별’ 유태빈(58위·김천시청)이 BWF(세계배드민턴연맹) 빅터 코리아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BW- 2026-08-10 00:41
- 조선일보
-
“내 팔 살려줘 고맙다” ‘토미 존 수술’ 토미 존, 83세에 쓴 작별 편지
야구 선수에게 공을 던지는 팔의 팔꿈치는 ‘생명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강한 힘을 줘서 반복적으로 공을 던지는 투수- 2026-08-10 00:41
- 조선일보
-
폭염에 멈춘 야구… 아쉬운 KT, 숨 돌린 삼성
폭염이 가져온 뜻밖의 ‘휴식기’는 11일 재개되는 프로야구 시즌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선두 KT는 이번 휴식 기간이 못내 아쉽다. 지난 2일까지- 2026-08-10 00:41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