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손흥민? 더티 축구하면 꼼짝 못 해" 충격 발언 터졌다…2G 연속 무득점에도 美 방송 "오프 더 볼 움직임 정말 좋았다" 칭찬하긴 했으나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손흥민(34)이 또 한 번 침묵했지만, 현지에서는 단순히- 2026-08-10 19:40
- 엑스포츠뉴스
-
‘현역 세이브 2위’ 440세이브 마무리, 방출 3일 만에 재취업 성공…커리어 12번째 팀
[OSEN=길준영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통산 세이브 5위에 올라있는 크레이그 킴브럴이 방출 직후 곧바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2026-08-10 19:40
- OSEN
-
'그리즈만의 7번 달고 보여준 뒤꿈치 패스!' 이강인 데뷔에 스페인 유력지 집중 조명..."열정과 아쉬움 공존"
[포포투=김재우] 이강인이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것도 자신을 상징하는 왼발과 번뜩이는 기술을- 2026-08-10 19:40
- 포포투
-
'홍명보 빈자리' 누가 채우나…축구협회, 임시 감독 공모 마감 후 검증 착수
대한축구협회가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축구협회는 지난 9일 오후- 2026-08-10 19:38
- 노컷뉴스
-
27분 뛰었는데, 슈팅 2회·xG 0.20·기여 6회...이강인, 짧아도 강렬했다. 이제 필요한 건 '적응+활동량'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첫 경기는 27분에 불과했다. 숫자를 뜯어보면 짧은 출전 시간에도- 2026-08-10 19:30
- OSEN
-
"무리뉴가 성적으로 차별했다" 여성 의사와 충돌...11년 뒤 해명한 무리뉴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이었을 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제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 시절 팀 닥터 에바 카네이로와 벌였던 유명한 충돌에- 2026-08-10 19:30
- 스포티비뉴스
-
"한국 축구,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 새로운 시작에서 외친 간절한 진심...5만명 앞에서 다짐한 "노력"
[상암=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축구 에이스'의 무게를 짊어진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쇄신을 다짐했다. 그리- 2026-08-10 19:26
- 스포츠조선
-
"요란한 로고는 거둘 뿐"… PXG가 쏘아 올린 우아하고 치명적인 '침묵의 신호'
베이지 셋업부터 다마스커스 패턴까지… 일상과 필드의 럭셔리한 교집합 '모스 그린'과 친환경 '리울' 충전재의 만남 칼바람 앞에- 2026-08-10 19:26
- 파이낸셜뉴스
-
'3위도 위태' LG, 하필 제일 껄끄러운 키움 만난다…데뷔전 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만 믿는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리그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데뷔전을 치른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충분한 휴식을 가진- 2026-08-10 19:24
- 엑스포츠뉴스
-
'김미현 골프장' 16년 무단 임대 파문… 결국 경찰 고발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슈퍼땅콩’이라는 별칭으로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을 쓴 프로골퍼 김미현 선수 가족이 운영해 온 대형 골- 2026-08-10 19:24
- 이데일리
-
대한민국에 금메달 안기겠다...'셀틱 황태자' 양현준 시즌 초반부터 펄펄 '미친 공격력 발휘'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현준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셀틱은 9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킬마녹의 더 BBSP 럭비 파크에서- 2026-08-10 19:24
- 스포츠조선
-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 김주형, 세계랭킹 30위 복귀
김주형이 세계랭킹 30위로 올라섰다. 그는 1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3.3349점을 받아 지난주 33위- 2026-08-10 19:21
- 아시아경제
-
“동네식당 이용하면 파크골프장 우선 사용”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파크골프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단순히 파크골프장 이용객- 2026-08-10 19:19
- 서울경제
-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접수 마감…다음주 온라인 면접
오는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기간 축구 대표팀을 이끌 임시감독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어제(9일) 오후 5시부로- 2026-08-10 19:18
- 연합뉴스TV
-
방출 수모 5일 만에 빅리그 콜업... 밀워키 유니폼 배지환, '기습 번트' 생존 신고
방출 시련 딛고 밀워키와 계약 후 곧바로 26인 로스터 전격 '콜업' 미네소타전 7회 대수비 투입 후 기습 번트 안타 작렬 올- 2026-08-10 19:18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