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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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공동 5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2026-08-10 08:0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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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 ⑪벌판을 가른 '신바람', 밤하늘 가른 '우동수'…전설의 트리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숱한 명승부가 펼쳐졌던 서울 잠실야구장을 지배했던 두 개의 키워드로- 2026-08-10 08: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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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에 일정 순연…졸지에 ‘농번기’가 된 11월
매시즌 프로야구의 출발일은 결정해놓을 수 있어도 종료일은 정확히 기약할 수 없다. 여름 장마가 얼마나 쏟아질지 예측이 어려운- 2026-08-10 08:00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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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대로는 MVP 못 탄다?" ML 저명 기자 "마운드 복귀가 운명 가를 것"
[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MVP 5번째 수상을 위해서는 결국 '투수 오타니'가 다시- 2026-08-10 08: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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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스타트…'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총상금 8000만달러(약 1140억원)가 걸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 2026-08-10 08: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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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 옆에 PL 22골 괴물 세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렌트포드 ST 영입전 참전...첼시·토트넘·뮌헨까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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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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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연 예산만 1500억원…K리그 지자체구단의 불편한 진실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프로축구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세금만 먹는 하마가 되고 있다. 겉으론- 2026-08-10 08: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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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페덱스컵 최종전 진출 유력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정규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026-08-10 07:5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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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황인범, 시즌 개막전서 벤치… 팀은 알베르카에 2-0 승리
황인범(FC포르투)이 정규리그 시즌 개막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포르투는 10일 포르투갈- 2026-08-10 07:5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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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디트로이트전 4타수 무안타 2삼진, 시즌 타율 3할 붕괴!
출처:샌프란시스코 구단 홍보팀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전날 8월 들어 계속 이어오던 연속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은 이- 2026-08-10 07:56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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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밀워키 이적과 동시에 번트 안타로 MLB 복귀 신고(종합)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지난 5일 방출당한- 2026-08-10 07: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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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경기에서는 아틀레티코가 전반 43분 만 16세 수비수 호르헤 도밍게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코너킥 이후 혼전 상황에서 모르텐- 2026-08-10 07:55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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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
김주형이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주형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한 타 차 3위로- 2026-08-10 07:5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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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정후에게 희생 번트 지시라니…'4타수 무안타' 3할도 깨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침묵으로 3할 타율을 지켜 내지 못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6-08-10 07:5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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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무안타’ 이정후, 4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3할 타율 붕괴…SF, 연장전 패배→2연패 수렁 [SF 리뷰]
[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3할 타율을 지키지 못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 2026-08-10 07:53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