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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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인생역전! 메츠 방출 → 밀워키 깜짝 계약…롱런 위해선 반드시 '이것' 풀어야 한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와 깜짝 계약해 곧바로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배지환- 2026-08-10 08:4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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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최고 성적' 안병훈, LIV 뉴욕 공동 5위..송영한도 공동 9위 선전
안병훈(MHN 김인오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안병훈- 2026-08-10 08:41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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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 홈에서 도르트문트에 2-3 패배...BVB 에미레이츠컵 우승
[OSEN=정승우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새 얼굴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19)가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상대- 2026-08-10 08: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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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결장' 포르투, 리그 개막전 2-0 완승
포르투갈 프로축구 FC포르투의 황인범이 정규리그 시즌 개막전에서 벤치를 지켰습니다. 포르투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2026-08-10 08:4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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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가진 구단들 많더라" 예비 FA 호령존 쟁탈전 벌어지나...폭염 재정비 타격슬럼프 탈출 예고, 가을야구 이끌고 대박 정조준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관심갖는 팀들이 많다". KIA 타이거즈 중견수 김호령(34)의 FA시장에서의 인기도가 상한- 2026-08-10 08: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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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이삭은 리버풀의 새로운 영입과도 같다'...모나코전 1골 1도움 폭발, "몸 상태 점점 좋아진다"
- 2026-08-10 08:4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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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2라운드 12일 화성서 개막…우리금융 독주 막을 팀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경기도 화성특례시에서 막을 올린다. 프로당구협회(PBA)는- 2026-08-10 08:3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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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탈 안 나면 계속 간다" 한화 '예비 FA 우완' 대반전 가능?…김서현→이민우→박상원, 이제 마무리 끝까지 지킬까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박상원이 후반기 마무리 보직을 맡아 팀 5강 재진입 도전에 있어 커다란 중책을- 2026-08-10 08:3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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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받아야 할 이강인, 韓 축구 팬들에 죄송·사과…“대한민국 축구로 기쁨을 드리려 최선 다하는 중,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읍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두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축구 팬들에게- 2026-08-10 08:3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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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가 이성을 잃었다"…맨유 떠나 베티스서 완벽 부활했는데, 프리시즌서 분노 조절 실패→상대 선수에 주먹질하고 퇴장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낸 뒤 레알 베티스에서 부활에 성공한 안토니가 프리시즌 경기에- 2026-08-10 08: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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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경, 수영 女 자유형 400m 한국新 '4분09초65' 우승
[임재훈] ▲ 한국 신기록 작성으로 대한수영연맹 포상금을 받은 박희경(사진: 대한수영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08-10 08:33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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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아쉬운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페덱스컵 26위로 플레이오프행 확정
(MHN 김인오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을 공동 5위로 마치며 플레이오- 2026-08-10 08:31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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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핸드볼협회장, SK하이닉스 본사로 U-20 대표팀 초청-격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20세- 2026-08-10 08: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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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품에 안긴 ‘ATM 7번’ 이강인, 그리즈만처럼 윙어→세컨드ST 진화하나[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세계적인 ‘명장’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활용법은 측면이- 2026-08-10 08: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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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밀워키로 전격 이적...첫 출전에 첫 안타
미 프로야구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방출당한 배지환이 밀워키에 전격 입단해 첫 경기부터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미네소타와 경기에서 7회 초 대수- 2026-08-10 08:22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