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독일 병정-커리의 스승' 넬슨 감독, 별세…향년 86세, NBA 우승 5회+감독 다승 2위 업적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선수로 5회 우승과 역대 사령탑 다승 2위를 이룬 돈 넬슨 전 댈러스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2026-08-10 10:06
- 노컷뉴스
-
프로야구 11일 재개...'폭염 휴식' 독일까, 득일까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폭염 휴식기가 독이 될까, 득이 될까. 폭염으로 멈췄던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2026-08-10 10:06
- 아시아투데이
-
수영 박희경, 여자 자유형 400m서 첫 한국기록 수립…4분9초65
한국 신기록이다. 박희경(안양시청)이 ‘제45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서 한국 기록을 새롭게 수립했다. 9일 전주완산수영장에서- 2026-08-10 10:04
- 스포츠월드
-
람, LIV 골프 개인전 챔피언 3연패 달성…안병훈은 공동 5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존 람(스페인)이 3년 연속 리브(LIV) 골프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호아킨 니만(칠레)은- 2026-08-10 10:02
- 이데일리
-
“다음엔 그냥 주자 쪽으로 던져야…” 로버츠 감독이 불편했던 ‘절묘한 주루’
출처:연합뉴스 / 무키 베츠(MHN 황혜성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상대 주자의 절묘한 움직임에 불편한 심기를- 2026-08-10 10:02
- MHN스포츠
-
‘육상 기대주’ 조엘진, 100m 한국기록 눈앞⋯비공인 10초07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에서 한국기록에 근접한 질주를 펼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6-08-10 10:02
- 이투데이
-
'韓 국가대표' 오현규 입지에 변수 발생?...유벤투스 출신 블라호비치, 베식타스행 급물살→주전 경쟁 흔들리나
- 2026-08-10 10:00
- 포포투
-
인성도 '퍼펙트', 잠실의 류현진 될까? LG 카라스코 '미담' 쏟아진다 "막내들 일까지 솔선수범" [잠실비하인드]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987년생. 한화 이글스 류현진과 동갑내기다. 젋고 공빠른 투수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를 정면으로- 2026-08-10 09:59
- 스포츠조선
-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괜찮다"…이다영·이재영, 투란VC 나란히 이적 소감 "다시 웃고 힘내서 달려보겠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학교폭력 논란 이후 해외 리그를 전전해 온 쌍둥이 배구 자매 이다영과 이재영이 아제르바이잔 투란VC- 2026-08-10 09:57
- 스포츠조선
-
애틀랜타 김하성, 연장 승부치기 대주자로 결승 득점...양키스에 2-1 승리
김하성이 연장 승부치기에서 대주자로 나서 결승 득점을 올리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애틀랜타는 10일(한국시간- 2026-08-10 09:57
- 메트로신문사
-
“이강인, 터치 굉장히 좋더라” 맨시티 아이트 누리도 감탄…‘옛 동료’ 황희찬엔 “매우 친한 친구”
[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라얀 아이트누리(25)가 상대로 뛰었던 이강인- 2026-08-10 09:56
- 스포츠경향
-
포르투의 황인범, 시즌 개막전 벤치…팀은 알베르카 꺾고 2연패 시동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로 이적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벤치를 지켰- 2026-08-10 09:55
- 뉴스핌
-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 뒤 이틀째 침묵⋯타율 0.298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이틀 연속 침묵했다. 8월 들어 이어가던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긴 뒤 좀처럼 안- 2026-08-10 09:55
- 이투데이
-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 경고 받자 주심에 '박수+엄지척' 도발→황당 퇴장…"본인도 반성하고 있을 것"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오세훈이 개막전에서 황당한 퇴장을 당했다. 시미즈 S펄스는 8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일본 나고야에- 2026-08-10 09:55
- 인터풋볼
-
[TF경륜] ‘경륜 8학군’ 동서울의 신성 김태완, 부활 이끌 간판으로 급부상
[더팩트 | 박순규 기자] ‘경륜 8학군’으로 불리는 명문 동서울팀이 오랜 침체를 딛고 반격의 날개를 폈다. 부상 악재 등으로- 2026-08-10 09:54
- 더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