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283억 승부치기 대주자라니.. 6푼7리 김하성, 그래도 발은 살아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벤치로 밀려났지만 대주자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다. 애틀란타는 10일(- 2026-08-10 10:26
- 스포츠조선
-
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 2026-08-10 10:25
- 스포티비뉴스
-
이진경 시즌 3승,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대회 정상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이진경이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WGTOUR 3년 시드권도 확보했다. 골프존이 "지난 9일 대전- 2026-08-10 10:24
- 뉴스핌
-
억만장자 제이크 폴, MMA 경기 도전에 진심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유명 복싱 인플루언서로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제이크 폴이 내년 선수로서 직접 MMA(종합격투기)에- 2026-08-10 10:23
- 헤럴드경제
-
안병훈, LIV 골프 뉴욕서 공동 5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새로 써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의 LIV 골프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안병훈은 10일(- 2026-08-10 10:23
- 메트로신문사
-
무리뉴 “2013년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했다”
[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조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63)이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 2026-08-10 10:23
- 스포츠경향
-
김하성,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애틀랜타, 양키스 격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하성은- 2026-08-10 10:22
- 스포츠투데이
-
이강인 잘 모른다던 포든, 맞대결 후 엄지척 "좋은 선수"
[서울=뉴시스]안경남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공격수 필 포든(26)이 스페인 프- 2026-08-10 10:21
- 뉴시스
-
[속보] 스틸야드 원정석 천장서 석재 ‘뚝’,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프로축구연맹, 긴급 안전 점검 시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항 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하 사건과 관련해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확- 2026-08-10 10:20
- 스포츠서울
-
"그리즈만 빈자리 채워줬어"...이강인, 한국서 아틀레티코 첫 경기→호평 일색, 기대감 높아진다 "어느 포지션이든 최선 다하겠다" 각오도 눈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이 첫 경기를 치르자 기대감이 높아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 2026-08-10 10:20
- 인터풋볼
-
대를 이은 유격수, 111경기 연속 무실책 빅리그 신기록… 아버지의 가르침이 있었다
[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대를 이은 빅리그 유격수가 메이저리그(MLB) 역사에 새 기록을 남겼다. 애슬레틱스 풀타임 2년 차- 2026-08-10 10:20
- 스포츠경향
-
"이강인 어디에 써야 하지?" 시메오네도 행복한 고민..."오른쪽-왼쪽-2선 다 된다"
[OSEN=정승우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활용법을 구체- 2026-08-10 10:19
- OSEN
-
SSG 랜더스, 13일 롯데전 공식 협력 의료기관과 '플러스 데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공식 협력 의료- 2026-08-10 10:18
- 스포츠조선
-
2018평창기념재단-한국스포츠산업협회, 올림픽 유산 활용 방안 논의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18평창기념재단은 지난 8일 한국스포츠산업협회 임직원들이 평창올림픽기념관을 방문, 올림픽 유산- 2026-08-10 10:18
- 스포티비뉴스
-
‘체감온도 38도’ 경마도 초비상…한국마사회, 경주 취소까지 검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치솟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KRA)가 경주마와 기수 등 경마관계자의 안전을 위한- 2026-08-10 10:17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