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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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소' 어느 팀에 도움?...프로야구 내일 재개
[앵커] 프로야구에서 유례가 없었던 닷새 동안의 폭염 취소는 어느 팀에 더 도움이 됐을까요? 새로 마련된 폭염 대책에 따라 내일(11일) 재개하는 프로야- 2026-08-10 13:2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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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우승도 노릴까' 알론소의 첼시, 구단 문화부터 뜯어고친다...체력 지옥훈련→스리백 실험까지
[OSEN=정승우 기자] 사비 알론소(44) 감독 체제의 첼시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장거리 이동과 강도 높은 체력- 2026-08-10 13:2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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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 초대 공로상 받은 김연경 "다음 세대를 위해 최선 다할 것"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초대 공로상을 받았다. 김연경은 9일(현지시간- 2026-08-10 13: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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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났다' 순위 경쟁 재개…KIA·NC 11일 만에 실전[주간 야구전망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폭염 방학'을 마친 프로야구가 11일부터 다시 치열한 순위 경쟁에 들어간다. 뜨거운 열기를 자- 2026-08-10 13:2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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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ㆍ박지수ㆍ박지현 빠진다⋯농구대표팀, 핵심 전력 없이 일본행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이 일부 핵심 선수들의 공백 속에서 일본 원정 평가전에 나선다. 남자 대표팀에서는 이현중(나가사키 벨카)과- 2026-08-10 13:19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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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김하성 나갔어야" 베테랑 유격수 결국 방출…잔뜩 성난 애틀랜타 민심 "망신이다+당혹스럽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베테랑 유격수 호르헤 마테오의 방출을 결정했다. 마테오는 이달 초 김하성의 복귀- 2026-08-10 13:1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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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수퍼스, 트레이드로 고의정·서지혜 영입…전력 보강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SOOP 수퍼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 SOOP 수퍼스는 10일 "트레이드를- 2026-08-10 13:18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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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스포츠 활동 숏폼 공모전' 개최…9월 15일까지 접수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제64회 스포츠의 날(10월 15일)을 기념해 202- 2026-08-10 13: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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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있는 우리 사이" '집나간' 래시포드, 드디어 맨유 복귀→10번 아닌 14번 배정…'성골 유스' 마지막 기회, 아일랜드 투어 전격 합류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집나간' 마커스 래시포드가 드디어 돌아왔다. 래시포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으- 2026-08-10 13:15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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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수사 검토…공소시효가 관건
경찰이 최근 불거진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수사 가능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 2026-08-10 13:15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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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2라운드, 12일 화성서 개막…우리금융 독주 막을까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경기도 화성에서 9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프로당구협회(P- 2026-08-10 13: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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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43회차, 1등 6건 적중… 이번 회차에서만 총 적중금 99억여 원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축구토- 2026-08-10 13:1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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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핸드볼협회장, '아시아 정상 등극' U-20 남자 대표팀 격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8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2026-08-10 13:11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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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배구정신 그 자체" 김연경, 제1회 AVC 갈라 시상식 공로상 수상 "후배들 위해 최선 다하겠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연경이 아시아 배구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김연경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 2026-08-10 13:1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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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의 홈런포가 말 그대로 식을- 2026-08-10 13:09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