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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노래도 몇 곡 부르고 싶습니다" K리그1 득점왕 출신, J리그서 뛴다...세레소 오사카 합류
[포포투=김아인] K리그1 득점왕 출신 파블로 싸박이 일본 J1리그 명문 세레소 오사카 유니폼을 입는다. 세레소 오사카는 10- 2026-08-10 14:5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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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맨시티' 빅클럽 이름값도 안 통했다...서울 2만8천명→이강인 데뷔전 5만명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아시아 투어에서 기대했던 수준의 관중 동원에는 실패했다. 독일 현지에서도 이를 인정했- 2026-08-10 14:5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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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사로잡은 박영현·김택연·조병현…"더 성장하면 MLB 진출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KBO리- 2026-08-10 14:5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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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개선했는데… 포항스틸야드, 관중 안전에 허점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홈구장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경기 도중 콘크리트 조각이 관중석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일이 발생했- 2026-08-10 14:5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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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대표 스포츠' 쇼다운 12~17일 올림픽파크텔서 아시아선수권 사상 첫 개최[오피셜]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시각장애 대표 글로벌 스포츠인 쇼다운이 서울에서 사상 첫 아시아선수권을 개최한다.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 2026-08-10 14:5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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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 영입…활동량·헌신적인 플레이 장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FC서울이 중원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서울은 10일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23)을- 2026-08-10 14:50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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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방출 닷새 만에 빅리그 복귀…밀워키 이적이 커리어 분기점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배지환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섰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방출된 지 불과 닷새 만에 밀- 2026-08-10 14:50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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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만의 빅리그 출장, 그 한 경기를 위해 배지환은 닷새 동안 3700㎞를 움직였다
[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배지환(27)이 거의 1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출장했다. 뉴욕 메츠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2026-08-10 14:50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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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 2026-08-10 14:4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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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거 전멸 한국' 아이고 배야! 日 공격수 EPL 입성 현실화…리즈 유나이티드 영입 시도→페네르바체까지 이적 제안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일본 국가대표 우에다 아야세(27)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합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6-08-10 14:4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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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ATM 7번 이강인 힘찬 출발, 우울했던 한국 축구 한줄기 빛과 위안[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슈퍼스타 한 명의 존재가 모처럼 한국 축구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스페인 라 리가 아틀레티- 2026-08-10 14:4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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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존엄성 안고!” 사격 대표팀 ‘비장한’ 각오…장갑석 총감독 “한 발, 한 발에 혼 담는다” [SS진천in]
사격 대표팀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장갑석 총감독 “태극기 존엄성 안고 쏜다” “한 발, 한 발에 혼을 담겠다” 목표는 금메달- 2026-08-10 14:4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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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14일에 합류할 것' 로드리, 결국 FC바르셀로나 유니폼 입는다…'이적료 합의 마무리 단계'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반전이다. 로드리(맨시티)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유니폼을 입는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2026-08-10 14:4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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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장에 ‘버뮤다 그래스 시대’ 올까…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최한 테디밸리 계기로 관심
[스포츠경향 서귀포 | 김석 선임기자] 한국 골프장에 ‘버뮤다 그래스의 시대’가 올 수 있을까. 지난 9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 2026-08-10 14:45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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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황제' 인판티노 최대 위기… 64개국은커녕 48개국 체제도 흔들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벼랑 끝에 몰렸다. 월드컵을 앞세워 FIFA의 영향력- 2026-08-10 14:44
-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