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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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한 박지우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밀라노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가 열렸- 2026-02-22 00:2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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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 1S에서도 직구 승부'...삼성 배찬승, 대표팀 김도영 병살로 증명한 위기관리 능력[오키나와 현장]
[오키나와(일본)=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삼성 배찬승이 오키나와에서 열린 대표팀과 첫 평가전에서 위기를 맞았지만 김도영을 병- 2026-02-22 00:2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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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끔찍한 사망사고! '전세계 애도' 비극 생생한데…시속 160km 4인승 봅슬레이, 레이스 중 뒤집혔다→한꺼번에 2건 '충격'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경기장에서 아찔한 전복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2026-02-22 00:1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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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쉬움의 눈물, 첫 올림픽에 배부른 한 술은 없었다. 배움을 얻은 경험이 조승민에게- 2026-02-22 00:1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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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LIVE]"김보름 이후 8년 만의 포디움 도전" '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준결선 조3위, 가볍게 결선행!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여자 빙속 맏언니' 박지우(28·강원도청·세계랭킹 7위)가 자신의 3번째 올- 2026-02-22 00:1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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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안타→홈런까지 친 김혜성, 첫 시범경기 2루수-6번 출격…오타니 리드오프+야마모토 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는 김혜성이 시범경기 첫날부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026-02-22 00:1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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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빙속 박지우,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임리원은 탈락[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2026-02-22 00:16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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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볼넷·폭투·볼넷·피홈런이라니…5kg 증량 성공→투구는 더 다듬어야 산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더 발전해야 한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황준서(21)는 21일 일본 오키나와- 2026-02-22 00:1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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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최민정도 김길리도 울었다...올림픽 은퇴 소식에 '눈물 펑펑' "언니처럼 훌륭한 선수 되고 싶다"[2026 동계올림픽]
[OSEN=고성환 기자] 선배 최민정(28)과 후배 김길리(22, 이상 성남시청)기 나란히 울음을 참지 못했다. '쇼트트랙 여- 2026-02-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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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야? 선수야? '49만 초대박' 조회수 주인공, 한화 야수였다니…"노래 부르는 게 더 쉽더라, 야구 더 잘하겠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가수인가. 야구 선수인가. 첫 소절이 들리자 감탄사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한화 이글스 김태연이- 2026-02-22 00:1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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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데려오겠다" 초대형 공약 떴다! 뜨거워지는 바르샤 회장 선거→"이미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 회장 선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다음 달 새로운 회장을 뽑는다. 이미 후안- 2026-02-22 00:1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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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서 쓸 수 있다 합격 판정” 대형신인 오재원 인정한 김경문 감독, 하지만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 대해 1군에서 통할 선수라- 2026-02-22 00: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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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걸…'사우디행' 후회할까→3경기 만에 팀 내 '최하 평점'
[포포투=이종관] 카데르 메이테는 어쩌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수도 있다. 알 힐랄은 17일 오전- 2026-02-22 00:1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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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LIVE]'2007년생 빙속막내' 임리원 매스스타트 준결선 10위...상위8위까지 진출하는 결선행 아깝게 불발[속보]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2007년생 빙속 막내' 임리원(의정부여고·한체대 입학예정)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2026-02-22 00:05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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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과 갈등, 다 지난 일" 린샤오쥔 입 열었다…"힘든 일 겪을 수록 더 단단해져", 다음 올림픽은 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밟은 올림픽 무대를 노메달로 마친 뒤 과거 논란에 대해 처음- 2026-02-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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