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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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 김길리,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임재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 11시간전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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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최민정, 1500m 금·은...남자 계주 은메달
[앵커] 쇼트트랙 김길리, 최민정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 11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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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올림픽, 금메달 4개·은메달 3개…최민정,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쇼트트랙 최민정이 한국 올림픽 역사를 새로 썼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11시간전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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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정 '자랑스러운 은메달'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 태극기 들고- 11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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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정 '자랑스러운 은메달'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 태극기 들고- 11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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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눈물 흘렸던 김길리, 생애 첫 올림픽 무대서 2관왕 등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11시간전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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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500m 3연패 좌절’ 그래도 최민정 쓴 새 역사···은메달 추가하며 동·하계 올림픽 메달 7개 ‘한국 선수 최다 메달 신기록’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마지막 날 새 역사를- 11시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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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김연아 뛰어넘었다!' 만 17세 298일 동메달 획득…2008년생 나카이 아미, 일본 피겨 새 역사 작성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나카이 아미가 일본 피겨스케이팅 새 역사를 작성했다. 나카이 아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11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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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예방주사 맞았다' 정우주 36구 역전포...복잡해진 WBC 투수 계산[오키나와 현장]
[오키나와(일본)=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정우주가 비싼 예방주사를 맞았다. 대표팀은 지금- 11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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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앞에서 만나자.” 함께 레이스를 나설 때마다 하던 약속을 올림픽 마지막 경기에서 지켰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이끄는 쌍두마- 11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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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개막전 빅뱅…손흥민 vs 메시, MVP 판도 가를 첫 충돌
[OSEN=이인환 기자] 신들의 개막전,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 영국 ‘디 애슬- 11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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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vs 송성문, ML 맞대결 개봉박두…FA '최대어' 터커 '찬조출연'은 덤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한국프로야구(KBO)리그 키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혜성과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진출 후- 11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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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데뷔전' 전북 vs '도전자' 대전...20년 만에 돌아온 슈퍼컵, 새 시즌 문 연다 [오!쎈 프리뷰]
[OSEN=정승우 기자] 20년 만에 부활한 단판 승부가 새 시즌의 문을 연다. 더블 챔피언 전북현대와 창단 이후 최고의 흐름- 11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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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펀치' 김길리-최민정, 쇼트트랙 1500m '金銀 석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쇼트트랙 경기 마지막 날 금빛 질주로 2관왕에 올랐다. 최민- 11시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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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told] '윤정환 없는 1년' 무너지지 않고 증명한 정경호, '강원판 이정효 광주의 기적' 꿈꾼다
[포포투=박진우] 휘청일 수 있는 강원FC의 중심을 세운 정경호 감독. 이제 '강원판 광주FC의 기적'을 꿈꾼다. 강원FC는- 11시간전
- 포포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