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에이스 시즌 아웃' 충격, 개막하기도 전에 시즌 포기하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진의 핵심 파블로 로페스가 결국 토미 존 수술대에 오른다. 올 시즌 전력 구상- 7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
'올 시즌 MVP는 메시 아닌 손흥민!' 美 전문가들 '만장일치'...득점왕 전망까지, '첫 풀타임' SON 향한 폭풍 기대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첫 풀타임 시즌에 나설 손흥민(34·LA FC)을 향한 기대치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20일(한국시각- 7시간전
- 스포츠조선
-
'3연패 욕심 버리고 후배 길 터줬다' 최민정이 보여준 '캡틴의 품격'→金만큼 빛난 銀...韓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우뚝![밀라노 현장]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캡틴의 품격'이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 7시간전
- 스포츠조선
-
'노메달' 위기 빙속, 오늘 밤 매스스타트 마지막 메달 사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아직 메달이 없는 스피드 스케이팅이 오늘 밤 마지막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 11시- 7시간전
- YTN
-
모두가 웃은 피날레…쇼트 남녀 계주 동반 메달[2026 동계올림픽]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남녀 계주 동반 메달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모든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는 최소 1개 이상의 메달을 목- 7시간전
- 헤럴드경제
-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 최민정, 올림픽 은퇴 암시…"너무 후련하게 끝내서 기뻐"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스포츠에 새 역사를 쓴 최민정이 올림픽 은퇴를 시사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7시간전
- 스포츠투데이
-
[포토] 눈물 흘리는 최민정, 그걸 미안하게 지켜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 은메달 최민- 7시간전
- 스포츠조선
-
김길리, 첫 올림픽에서 金 2·銅 1... "내가 차세대 에이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길리(성남시청)가 절친 선배이자 스승인 최민정을 꺾고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7시간전
- 뉴스핌
-
'韓 역대 최다 메달' 최민정, 올림픽 은퇴 선언 "후련하지만 눈물 나네요"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쓰며 눈물 어린 작별을 고했다.- 7시간전
- 노컷뉴스
-
‘한국 최다 메달 신기록’ 쇼트트랙 최민정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깜짝 선언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올림픽 3연패 대- 7시간전
- 경향신문
-
'아찔 충돌 눈물→동메달→2관왕 등극'.. 김길리, '전설' 최민정 옆서 '폴짝' 완벽한 대관식[2026 동계올림픽]
[OSEN=강필주 기자] 시작은 불운했지만 결국 찬란한 황금빛 대관식이었다. ‘람보르길리’ 김길리(22, 성남시청)가 빙판 위- 7시간전
- OSEN
-
[동계올림픽] 눈물 흘린 최민정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 세우고 올림픽 은퇴 "선수 은퇴는 이제 생각해봐야" [더팩트|황준익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7시간전
- 더팩트
-
'금금금금은은은!' 최민정, 쇼트트랙 최초 3연패 놓쳤지만...'역대 최다 메달' 韓 올림픽 새 역사 작성[2026 동계올림픽]
[OSEN=고성환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최민- 7시간전
- OSEN
-
"생리 중이었어요" 美 피겨 스타, 눈물의 고백 "이런 의상으로 경기 무섭다" 女 선수에 대한 이해 촉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아쉽게 메달이 무산된 앰버 글렌(미국). 단체전에서는 금메- 7시간전
- 노컷뉴스
-
'슈퍼스타' SON, '축구의 신' 메시와 맞대결 앞두고 겸손이 먼저였다! "축구는 개인적인 스포츠 아니야, 팀으로서 승리할 것"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와의 대결을 앞두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손흥민은 개인 대 개인이 아닌, 팀을 먼- 7시간전
-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