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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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오륜기 금목걸이 차고 '2관왕'…활짝 웃은 김길리[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2관왕에 오르며 차세대 여제로- 3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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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쇼트트랙, 밀라노서 메달 7개 수확…밴쿠버 이후 최다
한국 쇼트트랙이 대회 마지막 날 메달 3개를 추가, 2010 밴쿠버 대회 이후 가장 많은 7개 메달을 수확하며 2026 밀라노- 3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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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드러나는 WBC 대표팀 상위 타순…'안현민 2번'이 핵심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2번 타자- 3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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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간절한 소형준, WBC 첫 리허설 '성공적'…"선수들과 전세기 타고 싶다" [WBC 캠프]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류지현호 선발진의 한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되는 소형준(KT 위즈)이 2026 월드- 3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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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cup.preview] 20년 만의 부활! 전북 vs 대전,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서 정면충돌
[포포투=김아인] 긴 겨울잠을 깨운 K리그가 화려한 서막을 알린다. 2006년 이후 무려 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이- 3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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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안해서 졸뻔했다"… 김길리 vs 최민정, 오직 둘만 보였던 '압도적인 무대' [2026 밀라노]
강력한 경쟁자 줄탈락 속 사실상 '집안싸움'… 단 한 번의 추월로 전 세계 농락 예선부터 결승까지 '올 1위' 김길리 2관왕- 3시간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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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또 애국가 틀었다! 계주 이어 1500m도 金메달→첫 올림픽서 2관왕…'은메달' 최민정, 韓 최다 메달 신기록 [밀라노 현장]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이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 3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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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폭풍 추월' 20년 만의 정상 노렸던 한국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서 값진 은메달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20년 만의 금빛 질주를 꿈꿨지만 결말은 또 한 번의 귀중한 은빛이었다. 이준서(성남시청)-황대헌(강- 3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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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김길리 첫 2관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를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메달 하- 3시간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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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바라보고 주사까지 맞은 원태인의 '잠 못 드는 밤'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은 밝은 에너지로 가득한 청년이다.- 3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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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길리 금메달 축하해주는 동료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 김길리 금메- 3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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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 김길리, 쇼트트랙 2관왕… '1500m 금메달'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자신의 첫 올림픽 출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대표팀이 수확한 3개의- 3시간전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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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정 '경기 마치고 아쉬움에 눈물'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 경기를 마치- 4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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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전설이 된 최민정…아름다운 은메달로 역대 최다 메달 신기록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 4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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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6' 女배구 듀스 혈투 승리는 도로공사…최장 랠리는 56-5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다시 선두 독주 체제를 구축한 데는 20일 열린 GS칼텍스와 올- 4시간전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