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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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빙속 임리원-박지우,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각각 28위-21위로 마쳐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임리원(의정부여고), 박지우(강원도청)가 1,500m 종목을 빈 손으로 마쳤다- 21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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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환상 추월'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韓 남자 쇼트트랙 자존심 지킬 계주, 비장의 무기 이정민 "들이대는 거죠, 깡으로"[밀라노 현장]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20년 만에 돌아온 이탈리아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자존심이 달렸다. 마지막 종목- 22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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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선수위원 원윤종 "하루 14시간 넘게 선수촌 방문…진정성 통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동계 종목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된 원- 22시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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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위원장 "대회 성공적…다음 세대에 영감 줄 것"[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성- 22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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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최강 노르웨이, 17번째 금메달 획득...단일 대회 최다 [2026 밀라노]
(MHN 금윤호 기자) 동계 스포츠 강국 노르웨이가 동계 올림픽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새로 썼다. 요한네스 달레셰브달- 22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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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에이스 김광현이 사라졌다! 사령탑 어떤 플랜B 꺼내들까, 직접 대체자 언급하다 “신인 김민준 필두로…” [오!쎈 인천공항]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에이스’ 김광현의 예상치 못한 부상 이탈. 사령탑은 어떤 플랜B를 꺼내들까. 이숭용 감독- 22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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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당장 잘라" 한국인 지도자 울렸는데, 울산+J리그까지 '민폐 일파만파'…말레이 '불법 귀화' CAS 결론 나온다→26일 발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울렸던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의 불법 귀화 선수들에 대한 결정이 이- 22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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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국민가수 딸 “차준환 피겨서 기적 느껴”
이탈리아 국민 가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티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63)는 출장 중이던 13일(현지 시간) 엄청나게 많은-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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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슈퍼 소니’ 손흥민(34)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LA) 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축구의 신’ 리오넬-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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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간판 닝중옌, 빙속괴물 美 스톨츠 잡았다
중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간판 닝중옌(27)이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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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산악스키” 스페인 54년만에 금맛
겨울올림픽 스키마운티니어링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마리안 파통(31·스위스)과 오리올 카르도나 콜(32·스페인·사진)이 주인-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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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나이는 25세지만 올림픽 출전은 벌써 세 번째다. 평창 겨울올림픽이 열린 2018년 앳된 얼굴로 얼음 위를 질주하던 그는 ‘뽀-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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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땀 압박감, 뜨개질로 한땀 한땀 완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임리원(19)은 대표팀 선배들 사이에서 ‘센스 만점 막내’로 통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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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 뺨친 빙판전쟁, 美여걸들 캐나다 꺾고 金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숙적’ 캐나다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20- 22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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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은지(36·스킵), 설예은(30·리드), 김수지(33·세컨드)- 22시간전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