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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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밀고, 최민정 끌고… 8년 앙금 떨쳐낸 ‘금빛 팀워크’
심석희(29)가 밀어주고, 최민정(28)이 끌었다. 과거의 앙금을 떨쳐내고 ‘원 팀’으로 뭉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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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 남기고, 쇼트트랙 전설 추월한 ‘람보르길리’
19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 한-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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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m 3연패-韓선수 최다메달 걸고… 최민정 역사적 도전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의 기록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민정은 21일 열리는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한국-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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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등장한 中 린샤오쥔 노메달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임효준·30)이 8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 열린 202- 21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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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서 연 스노보드 황금시대… “日 에어매트 부럽다”
이탈리아 리비뇨의 하늘은 유난히 일본에 관대했다. 일본은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프-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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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에 첫 올림픽, 맏언니 금빛 피날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이 열린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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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14번째 메달, 이탈리아 넘버원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레전드’ 아리안나 폰타나(36·사진)가 역대 여름·겨울올림픽에 출전했던 이탈리아 선수 중 최다 메달-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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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운 린지 본… 부상당한 날 반려견 하늘로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자신이 다치던 날 반려견 레오도 세상을 떠났-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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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패럴림픽 개회식 불참”
우크라이나가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개회식 등 공식 행사 불참을 선언했다. 로이터통신은 “우크라이나 체육-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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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웃은 시프린… 女회전 압도적 金
‘스키 여왕’ 미케일라 시프린(31·미국)이 8년 만에 다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프린은 18일 열린 2026 밀라-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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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박수 칠 소식! 토트넘 '7번 후계자' 시몬스, 단체 휴가에도 홀로 훈련장 출근→휴식 반납하고 개인 훈련 진행
(MHN 오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에게 휴가가 주어진 가운데, 사비 시몬스가 휴가를 반납한 채 개인 훈련을 이어나갔다- 21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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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직관 팬들 몰입감 더한다! K리그 최초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 도입
(MHN 금윤호 기자)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로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Ribbon LED Display Bo- 21시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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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2.interview] '8강 진출 실패' 박태하 감독 "결과 아쉽지만, 한편으로 큰 희망 발견한 경기였다"
[포포투=박진우] 박태하 감독은 8강 진출 실패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았다.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일본- 21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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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아 '아름다운 프리 연기'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프리스케이팅 경기. 연기를 펼치고- 21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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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아 '밀라노 여신처럼 우아하게'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프리스케이팅 경기. 연기를 펼치고- 21시간전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