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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수호신' 임명옥 "즐겁게 배구 중…아직 늦었다고 생각 안해"
[장충체육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IBK기업은행의 수문장 임명옥이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IBK기업은행은 10일 서울- 2025-12-10 23:23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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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김진수 "무척 고마운 린가드…어디에 있든 응원"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진수가 고별전을 치른 린가드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넨 비화를 밝혔다- 2025-12-10 23:2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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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슈퍼스타'다운 고별전을 치렀다. 서울은 10일 서- 2025-12-10 23:2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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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농구 페스티벌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대회’ 개최
[스포츠서울 | 박재민기자] - 다문화 선수들, 가족, 재능기부 봉사자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축제 - 13개국 다문화 어머- 2025-12-10 23:0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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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이끄는 김기동 감독이 린가드를 떠나보내며 "2년 동안 피곤했다"고- 2025-12-10 23:0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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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드디어 돌아온다! 가브리엘 제수스 부상 복귀… 아르테타 "정말 열심히 재활했다"
[포포투=김호진] 부상으로 이탈했던 가브리엘 제수스가 드디어 복귀한다. 아스널은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12-10 23:0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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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쿠바 괴물 범실로 자멸했다, 충격적 완패…"무릎 통증? 그것보다는"
[장충=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무릎을 잡는 것은 잠깐 나오는 통증이라 크게 우려스러운 것은 아니다. 어쨌든 빅토리아(IBK- 2025-12-10 22:5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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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제시 린가드, 2년 뛴 K리그 무대 고별전[뉴시스Pic]
[서울=뉴시스] 하근수 김선웅 황준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올해 마지막 경기이자 주장 제시 린가드의 고별전에서- 2025-12-10 22:56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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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서울 삼성에 80-76 역전승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극적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가스공사는 1- 2025-12-10 22:5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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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와 다르게 2년 동안 많이 피곤했다…이 모습을 다른 선수들도 배우길” 린가드를 향한 김기동 서울 감독의 굿바이
“2년간 피곤했죠.” FC서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5-12-10 22:5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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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주천희, WTT 왕중왕전서 신유빈 제압…신유빈 혼복은 승리(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한국의 에이- 2025-12-10 22:4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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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인 ‘극대노’→아내 앞에서 3연승 탈출한 파에스 감독 “항상 화내지 않아, 충격 요법으로 작용할 수 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항상 화를 내면 아무렇지 않을 수 있지만.”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 2025-12-10 22:4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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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니 다들 신났다! 토트넘 너도나도 인증샷, 절친 매디슨은 자식들에게 SON 유니폼 입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돌아오자, 토트넘 홋스퍼 모두가 반갑게 맞이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 2025-12-10 22: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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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떠나는 린가드 작심 발언 "경기장 잔디·심판 판정 개선 필요"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올 시즌을 끝으로 프로축구 FC서울을 떠나는 제시 린가드가 K리그의 잔디 상태와 심판 판정을- 2025-12-10 22:38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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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4위"→"일본, TOP3 결코 약한 팀 아냐" 충격 예측! 韓-日 위치 바뀌었네, WC 다크호스 순위 등장...'예상 밖 1위' 예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예상 평가는 어떠할까. 2026년 북중미월드컵 다크호스로 평가받았다. 글로벌 스- 2025-12-10 22:33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