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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옆에 선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프로야구 ‘포수 타격왕’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생애 10번째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양의지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 2025-12-10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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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받는 것보다 우승 더 하고 싶어”…개인 첫 골든글러브와 마주한 LG 신민재의 바람 [MK인터뷰]
“이거(골든글러브) 한 번 더 받는 것보다는 우승 한 번 더 하고싶다.” 개인의 영예보단 팀의 우승이 더 중요했다. 개인 첫- 2025-12-10 00:00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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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까지 오피셜 없었는데…" 와이스 아내 눈물 "한화 보고싶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분 전까지 공식적인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5-12-10 00: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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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이냐 르브론이냐... WNBA 전설의 선택은 코비였다
(MHN 조건웅 인턴기자) 캔디스 파커가 NBA 역대 최고 선수 순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농구 전문 매체 'Fadeaw- 2025-12-10 00:0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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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휴식' 아라우호, '영적 여행' 떠났다... 바르셀로나, "돌아와 최고 활약 펼칠 것"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던 로날드 아라우호가 '영적 여행'을 떠났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2025-12-10 00:00
-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