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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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경질된다고 해" 레알 이사회가 지지! '분노' 알론소 본인피셜…'차기 사령탑설' 지단 복귀 묻자 "경기에만 집중"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위기의 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경질설을 부인했다. 스페인 출신의 알론소 감독은 독일 분데스- 2025-12-10 00:1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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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축구 4쿼터제로 변경?…FIFA "전·후반 각각 3분씩 휴식"→2026 월드컵서 실시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내년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 2025-12-10 00:1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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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상의 조 편성' 홍명보 감독, 12일에 돌아온다...'조 추첨식 참석+베이스캠프 조사' 후 귀국 예정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위한 첫 사전 점검을 마치고 돌아온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오는 12일 한국 축구대표팀- 2025-12-10 00:1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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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킥? 이강인 마무리?' 대한축구협회, 각급 대표팀 올해의 경기-골 팬 투표 시작...18일까지
(MHN 금윤호 기자) 축구 팬이 직접 한국축구 각급 남녀 대표팀 올해의 경기와 올해의 골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2025-12-10 00:15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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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등록 불가' 광주FC의 문단속, '핫가이' 이정효 감독에 '최고 예우' 천명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광주FC가 지난 4년간 구단의 황금기를 이끈 이정효 감독과의 동행 의지를 재확인하며, 구단의 미래 비- 2025-12-10 00:1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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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박준현 학폭 아님→학폭 행위 인정, “나는 떳떳해, 신경 안 쓴다” 결백 주장 거짓이었나
[OSEN=이후광 기자] “떳떳하다”던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의 학교폭력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학폭 아님’ 처분이- 2025-12-10 00:1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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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심전심' 됐는데…린가드 보내기 아쉬운 김기동 감독 "오래 함께 했다면 더 잘했을 것"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2년 간 함께 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제시 린가드를 떠나보내는- 2025-12-10 00:1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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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3년 235억 이상 가치 있을까" 유격수 찾는 애틀랜타의 고민
[OSEN=홍지수 기자] “김하성이 1600만 달러(약 235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을 가치가 있을까.” MLB.com은 9- 2025-12-10 00: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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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하려고 삼성행? 오히려 더 애매해졌는데...그걸 위했다면 KIA 잔류가 나았는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삼성 가면 은퇴식 더 애매한 거 아닌가? 최형우의 전격 삼성 라이온즈 이적은 야구계 엄청난 이슈였다.- 2025-12-10 00:0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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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글은 타자들만의 잔치? 선수들도 변화 원한다 "이야기 많이 합니다"
[잠실동=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공식 부문 포지션 별 상을 받는 선수는 총 10명. 그 중 투수는- 2025-12-10 00:05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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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비하인드] “운동에 미친 아이… 외야 전향, 신의 한 수” 안현민 향한 이유 있는 감탄사
“처음엔 솔직히 (투수 입장에서) 불안했다(웃음).” 동료마저 엄지를 들어 올릴 수밖에 없다. 증명하고, 또 증명했다. 발 빠- 2025-12-10 00:0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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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정말로 ‘250골 레전드’ 살라 버린다…인터 밀란 원정도 충격의 명단 제외
[OSEN=서정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리버풀에게 버림을 받았다. 리버풀은 10일 새벽 5시(한국시간) 이탈- 2025-12-10 00:0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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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흐름 끊긴다?' 홍명보호, 월드컵에서 전-후반 3분씩 '수분 휴식' 취한다... 폭염 속 선수 보호 차원
[OSEN=노진주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든 경기마다 전·후반에 의무적으로 수분 보충 시간이 도입된다. 국제축구- 2025-12-10 00:0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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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무실점…잉글랜드 ‘AI 독심술’
‘축구 알파고’가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12번째 선수로 뛴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5-12-10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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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용 아들’ 이태석, 유럽 경험이 보약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23·아우스트리아 빈)이 쑥쑥 자라고 있다. 1년 전 이맘때만 해도 이태석은 갓 태극마크를 단 신인에 불- 2025-12-10 00:01
-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