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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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97% 득표로 황금장갑… 한국 생활 ‘화려한 피날레’
양의지, 10번째 수상… 최다 타이 최형우, 41년 11개월 ‘최고령 신화’ 안현민, 신인왕·골든글러브 석권 올해 한국 프로야- 2025-12-10 01:5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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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콕 찍은 인쿠시… “한국 프로배구서 또 한번 점프”
몽골 출신… 2022년 ‘배구 유학’ 방송서 “넵” 답변만 해 ‘넵쿠시’ 자신감 회복 모습에 감동 안겨 정관장 아시아 쿼터 물- 2025-12-10 01:5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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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 수소도시 완주 꺾고 레전드리그 챔피언 등극 '포효'
(MHN 엄민용 선임기자) 효림이 창단 3년 만에 레전드리그 왕좌에 앉았다. 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2025-12-10 01:5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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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장갑 10개로 부족?’ 152억 포수, 38살에 원대한 목표가 생겼다 “최형우 선배처럼 나이와 싸우다가 더 오래 하겠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최형우 선배처럼 나이와 싸우다가 선배보다 더 오래 야구를 하겠다." 양의지(38, 두산 베어- 2025-12-10 01:4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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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득점 마음에 안 들어서 언론 악용", "본색 드러냈다" 英 전문가들, 한목소리로 살라 비난
[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폭발적인 인터뷰를 남긴 뒤 팀을 향한 비판의 한가운데 서 있다. 영국- 2025-12-10 01: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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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바둑 일인자 김은지, 첫 세계 바둑여왕 등극
(MHN 엄민용 선임기자) 여자 바둑 세계 최고 기전인 오청원배 우승을 놓고 벌인 한국 여자 바둑 1·2위 간의 자매대결에서- 2025-12-10 01:4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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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짜 이별이다… 자신의 벽화 앞에서 '찰칵' 세레머니한 손흥민, 토트넘 "우리 클럽의 아이콘"
[포포투=김호진] 손흥민이 자신의 얼굴이 담긴 벽화 앞에 섰다. 토트넘 홋스퍼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2025-12-10 01:3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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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하는 순간 이름을 절반 까먹었다” KIA→삼성 최형우, KIA 동생들에게 진심과 눈물 “내가 더 고마웠어, 좋게 만날 날 온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FA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KIA 타이거즈를 떠나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최형우(42)가 골든글- 2025-12-10 01:3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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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털끝만큼도 없어"...'금쪽이' 가르나초, 맨유 떠난 뒤 첫 심경 고백 "첼시가 내 커리어 발전시켜줄 클럽"
(MHN 오관석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과정부터 첼시행을 택한 이유를 털어놨다. 영국 매체 디- 2025-12-10 01:3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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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생 첫 오피셜, MLS 공식발표 '역사적인 韓 축구 새 역사 도전'→LAFC와 트로피 들까, CONCACAF 챔피언스컵 포트1 확정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한국인 첫 역사를 쓰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025-12-10 01:2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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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김혜성이 시작한 팀인데…송성문의 MLB 도전, '여긴 가지마' 강정호는 왜 반대했을까
[OSEN=홍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 핫코너를 지키던 송성문(29)은 이번 겨울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 가- 2025-12-10 01:2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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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최고령 수상자가 폰세,디아즈 다 제치고 최다득표까지. 양의지 10회 수상, 안현민은 28년만에 신인왕-GG 동시수상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이제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간 최형우(42)가 또한번 최고령 골든글러브 기록을 바꿨다. 최형우는- 2025-12-10 01:2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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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26년 키워드는 '닥치고 공격?'…우승 가능할까→폰세 떠나더니 '대전 예수'도 작별 확정 인사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97.2% 압도적인 골든글러브 수상자이자 MVP인 코디 폰세에 이어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도 작- 2025-12-10 01:2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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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안 하는 너 때문에 오른쪽 풀백들이 8년 내내 버스 밑이었을걸?"… 살라 향한 캐러거의 직격탄
[포포투=김호진] 제이미 캐러거가 모하메드 살라의 돌발 발언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살라는 3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되면서- 2025-12-10 01:2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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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보다 약하고 신태용호만도 못해”… 멕시코, 홍명보호 무시 직격탄
[OSEN=이인환 기자] 멕시코가 홍명보호를 향해 내린 평가는 단호하고 가차 없었다. 월드컵 조추첨 직후 그들은 한국을 두고- 2025-12-10 01:20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