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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이 토트넘 홈구장에 돌아왔다! 경기 전 행사 진행→"믿기지 않았던 10년…날 잊지 마세요"
[포포투=김재연] 손흥민이 북런던으로 돌아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2025-12-10 05:03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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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마스터스 무대가 보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 챔피언인 김시우가 2026년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을 부풀렸다. 그는 9일(현지시간) 발표- 2025-12-10 05: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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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못 나간 중국의 훈수…"한국은 기회, 일본은 3위도 어려워"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중국 언론이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의 조추첨 결과에 대해 "가장 유리한 조 편성을 받았- 2025-12-10 04:5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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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review] '08년생' 칼이 해냈다...'김민재 결장' 뮌헨, 스포르팅에 3-1 역전승→2위 도약
[포포투=김재연]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역전승을 거뒀다. 뮌헨은 10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 2025-12-10 04:39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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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나치보다 더 악랄" 그 말 잊지 않을게요…오피셜 공식발표! "남편 와이스 휴스턴 가서 기쁘지만, 한화 떠나 슬퍼"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코리안 드림'을 이룬 파이어볼러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2025-12-10 04: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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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 투혼’하던 여오현, ‘방긋 미소’ 에겐남 리더십
10일 GS칼텍스전 앞둔 여오현 감독대행 기업은행, 7연패 끊고 3연승 질주 "웃으며 '방긋 지시'...공감 위해 에겐남 되려- 2025-12-10 04:30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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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골든글러브 경신' 최형우의 진심..."KIA 동생들아, 내가 더 고마웠다"
지명타자 부문 2연속 수상…최고령 기록 경신 소감 도중 KIA 후배들 이름 부르며 눈물 삼켜 삼성 주장 구자욱, "든든한 분- 2025-12-10 04:30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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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사이에 두 번째 부상' 당한 첼시 '문제아 공격수',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한다…"4주 이내"
[포포투=김재연] 리암 델랍이 예상보다 빠르게 돌아올 전망이다. 첼시는 7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2025-12-10 04:2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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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1승+살라 폭탄발언' 리버풀, 4개월만에 팀가치 '1400억' 폭락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버풀의 선수 가치가 8200만 유로(약 1400억)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풀은 10일(이하- 2025-12-10 04: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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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냐, 맨시티냐… 슈퍼컴퓨터가 내놓은 PL 최종 순위 예측! 리버풀 6위·맨유 8위
[포포투=김호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5라운드가 끝난 시점에서 슈퍼컴퓨터가 PL 우승팀을 예상했다. 영국 '기브미- 2025-12-10 03:5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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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도 0표인데 이범호-김태형 1표 이변…폰세-최형우도 깨지 못한 99.4%의 전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올해도 의외의 득표자가 발생했다. 투표의 묘미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잔치를 망치는 무례- 2025-12-10 03:4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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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돌아왔다!"… 현재 토트넘은 온통 손흥민, 홈페이지·SNS 전부 '손흥민 도배'
[포포투=김호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가 손흥민의 사진으로 도배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2025-12-10 03:3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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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15표차 탈락' 선배의 격려…"아쉬움 가슴에 품고, 내년에는 압도적으로 받길"
[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 아쉬움을 가슴 속에 딱 품고, 내년에는 또 압도적으로 (김)성윤이가 받을 기회가 올 것이- 2025-12-10 03:2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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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꺾고 FA 초대박 현실로…마침내 2210억 잭팟, 56홈런 최강 거포 필라델피아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를 제치고 '홈런왕'에 등극한 메이저리그 최고의 거포 카일 슈와버- 2025-12-10 03:1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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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 꽃다발 받은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
“아빠, 왜 시상식 안 가?” 지난해 이맘때 열린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앞두고 양의지(38·두산)는 딸의 질문에 답을- 2025-12-10 03:00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