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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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이동은·장효준, 내년 LPGA 출전권 획득…방신실은 탈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주수빈과 장효준, 이동은이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주- 2025-12-10 06: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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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첫 야수 초대형 계약 나왔다...슈와버, 5년 1억 5000만$에 필라델피아와 재계약
야수 FA 시장에서도 아홉 자리 계약이 나왔다. 첫 주자는 예상대로 카일 슈와버(32)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10일- 2025-12-10 06:16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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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그 자체! 손흥민의 작별 인사..."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10년, 전 항상 스퍼스입니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2025-12-10 06:1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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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기(11일)
◆11일(목) △프로농구= DB-SK(19시·원주 DB프로미 아레나)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대전 충무체육관) 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김천체육관·- 2025-12-10 06: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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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10일)
◆10일(수) △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서울-멜버른시티(19시·서울월드컵경기장)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삼성(19시·대구체육관) △여자농구=- 2025-12-10 06: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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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GG→‘육성선수 신화’ 신민재가 ‘미생’들에게 전하는 진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2025 GG]
신민재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 ‘육성선수 신화’ 썼다 신민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12-10 06:1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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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마지막 경기' 앞둔 린가드, "서울은 평생 친구이자 가족...원하는 목표 이뤘다" [오!쎈 현장]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제시 린가드(33, FC서울)가 FC서울에서의 마지막을 앞두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 2025-12-10 06:0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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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의 귀환!…손흥민, 토트넘 팬들 앞에서 '뜨거운 안녕'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여러분들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어요. 정말 놀라운 10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5-12-10 06: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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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빈자리? 내가 채웠다! 이예림 14득점 맹활약...현대건설, 페퍼 꺾고 3연승[수원 현장]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현대건설 이예림이 4세트에서 분위기를 가져오는 서브 에이스를 성공한 후 짜릿한 표정으로 환호했- 2025-12-10 06:03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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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상승세 올라탄 ‘다크호스’ 한국전력… “솔선수범하는 베테랑들, 팀워크 갖춰지고 있다”
지난 10월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 한국전력은 최고의 다크호스로 꼽혔다. 감독 7인의 우승후- 2025-12-10 06: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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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만에 최고 자리 오른 송성문 "힘든 선수들의 희망 되고 싶다"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이 데뷔 10년 만에 KBO리그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그는- 2025-12-10 06: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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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전북·'잔류' 제주, 새 감독 물색…K리그1, 사령탑 연쇄 이동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5시즌 K리그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지만 모든 팀이 마음 놓고 휴식을 취할 수 없다. 내년- 2025-12-10 06:0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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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리그1 승격 첫해 잔류 성공 FC안양,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와 계약 연장
(MHN 금윤호 기자) 올 시즌 K리그1 승격 후 8위에 오르며 잔류에 성공한 FC안양이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와 동행을- 2025-12-10 06:0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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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체제에서 고작 '183분 출전' 마이누, '김민재 동료' 된다!…"1월에 완전 영입"
[포포투=김재연] 바이에른 뮌헨이 코비 마이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9일(한국시간) "뮌헨이 마이누 영- 2025-12-10 06:0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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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10년, 언제나 토트넘 사람으로 남겠다" 고별식서 울컥한 손흥민…벽화 앞 '찰칵'+동료들과 포옹+팬 기립박수 '이별도 전설답게!'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세이셔널' 손흥민(33·LA FC)의 토트넘 홋스퍼 고별식은 감동 그 자체였다. 지난 8월, 토트- 2025-12-10 05:56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