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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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방신실, LPGA투어 입성 '성공-실패' 엇갈린 희비
[임재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입성에 도전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 2025-12-10 08:35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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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왔는데 이겨야지' 토트넘, 손흥민 앞에서 3-0 대승! '7번 후계자' 시몬스 쐐기포...슬라비아 꺾고 UCL 9위 점프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돌아온 전설 손흥민(33, LAFC) 앞에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의 등번- 2025-12-10 08:3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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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유에 이런 선수 없었는데"…신입생 평가하다가 갑자기 박지성 소환! "PARK과 비슷하지만 더 빨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폴 파커가 마테우스 쿠냐를 박지성과 비교했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 2025-12-10 08:3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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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간절히 바라던 꿈 이루어져…LPGA서 살아남겠다”
LPGA 투어 Q시리즈 공동 7위 상위 25명에게 주는 출전권 받아 내년부터 美서 활약할 기회 얻어 “침착함 잃지 않은 게 선- 2025-12-10 08:33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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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대표팀 감독 “이정후, 아직 확정 아니지만 WBC 참가 기대”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국가대표팀 감독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긍정적으로 내다봤- 2025-12-10 08:32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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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3명이나 가다니”…KBO는 이제 ML 직행 스테이션, ‘역수출 신화’ 누가 있었나 [SS포커스]
KBO리그, ‘변방’ 아닌 ML 재도약 플랫폼 자리매김 폰세·와이스·앤더슨, 2025시즌 지배한 3명 美행 ‘역수출 신화’ 쓴- 2025-12-10 08:3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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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안현민은 '동시 석권' 진기록
[앵커] 프로야구 포지션별로 최고의 선수만이 받을 수 있는 '황금 장갑'의 주인공이 올해도 탄생했습니다. 두산 양의지 선수의- 2025-12-10 08:31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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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 예수, 한화 떠나 휴스턴으로!…와이스 ML 복귀 공식 발표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입단이 공식 발표됐다. 한국에 오- 2025-12-10 08: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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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 기운 받은 토트넘, 슬라비아프라하에 3-0 대승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레전드’ 손흥민의 좋은 기운을 받은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슬라비아 프라하(체코)를 꺾고- 2025-12-10 08:2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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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도 평정한 메시, MLS 최초 2년 연속 MVP 수상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초로 2년 연- 2025-12-10 08:2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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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선수] '최고령 GG' 최형우, '홈런 공장' 라팍서도 맹활약?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2025-12-10 08:25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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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김민재 벤치' 뮌헨, 스포르팅에 3-1... 2위 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페이즈 5차전 패배 직후 반등에 성공했다. 뮌헨은- 2025-12-10 08:20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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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이순철·류현진을 소환하다니…'신인왕+GG' 안현민 "너무 영광입니다"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KT 위즈 안현민이 신인상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안현- 2025-12-10 08:2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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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 오지 않았다면 평생 후회했을거야"…'1450억' 스트라이커, '근본 인터뷰' 남겼다!
[포포투=김재연] 벤자민 세스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발언을 남겼다. 축구 매체 '트랜스퍼 뉴스 라- 2025-12-10 08:2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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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통산 4번째 '올해의 남자 선수'…타이거 우즈와 타이 기록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로- 2025-12-10 08:18
-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