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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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의 귀환!…손흥민, 토트넘 팬들 앞에서 '뜨거운 안녕'(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여러분들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어요. 정말 놀라운 10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5-12-10 09: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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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원조 7번' 손흥민 앞에서 '흙투성이 유니폼 투혼' 맹활약!…"2경기 연속 '최우수 선수' 선정"
[포포투=김재연] 사비 시몬스가 손흥민이 보는 앞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2025-12-10 09:0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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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3연패 도전' 다저스, 최고 마무리 디아즈 품었다…3년 1015억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한 명으로- 2025-12-10 08:58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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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년 연속 AP통신 올해의 남자선수에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에 선정됐다. AP통신은 10일(한국 시간) “오타니- 2025-12-10 08:5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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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FA 불펜 최대어' 디아스와 3년 1천14억 원에 입단 합의
▲ 다저스와 입단 합의한 디아스 불펜 보강을 이번 스토브리그 핵심 과제로 정한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 2025-12-10 08:55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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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답 주겠다” 약속보다 빨랐던 결단… 네일, MLB 뿌리치고 KIA에 ‘낭만’을 심다
"11월 30일까지 답 주겠다" 약속했던 네일... 빠른 결단 내려 간보기 없이 화끈하게 KIA 선택... 구단도 최고 대우로- 2025-12-10 08:5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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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 난동, '충격'에도 괜찮아" 긴급 체포, 보석으로 풀려난 토니→사우디 복귀…'산소 마스크' 훈련 전격 공개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폭행과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아이반 토니(29·알 아흘리)가 사우디아라비아로 돌아가- 2025-12-10 08:5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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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앞에서 '7번 자격' 증명…시몬스, 슬라비아 프라하전 공식 POTM 등극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의 7번을 물려받은 시몬스가 토트넘 홋스퍼를 승리로 이끌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2025-12-10 08:5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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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경기장 귀환…"항상 함께할 것"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캡틴' 손흥민이 10년 동안 몸을 담았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장을 방문해 팬들에게 정- 2025-12-10 08:49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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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MLB 최고 마무리' 디아스 품었다...3년 총 1014억원 계약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다저스가 또 한 번 엄청난- 2025-12-10 08:4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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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 이창호에 대역전극…효림, 레전드 바둑리그 첫 우승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효림이 창단 3년 만에 레전드 바둑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효림은 9일 오후 성동구 마장- 2025-12-10 08:4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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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LPGA Q시리즈 차석 합격..장효준 이동은도 풀시드 획득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파이널에서 차석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주수빈- 2025-12-10 08:4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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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가 돌아왔다' 손흥민, 토트넘 팬들에게 작별인사..."난 영원한 토트넘"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저는 언제나 토트넘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로 남을- 2025-12-10 08:4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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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다“ 울컥한 손흥민, 토트넘과 재회→정식 이별 인사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런던=고서현 통신원·김용일 기자] “여러분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리빙- 2025-12-10 08:4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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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명만' 더 좁아진 PGA..옥태훈·배용준·노승열 Q스쿨 최종전 출격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옥태훈과 배용준이 꿈의 무대 도전을 위해 마지막 승부에 돌입한다. 옥태훈과 배용준은 오는 1- 2025-12-10 08:47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