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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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메시, 또 역사 썼다…사상 첫 2년 연속 MLS 리그 MVP! '48공격포인트+·골든부츠+MLS컵 우승' 역대급 시즌 완성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역사를 다시 썼다. 메시는 2025년 MLS 최우수선- 2025-12-10 09: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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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장효준·이동은, 차기 시즌 LPGA 정규투어서 뛴다
Q시리즈 통과... 방신실은 탈락 주수빈, 장효준, 이동은이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주- 2025-12-10 09:17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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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별인사 vs 메시 MVP…두 MLS 스타의 특별한 하루
손흥민, 4개월 만에 토트넘 홈 팬들과 재회 메시, MLS 사상 최초 2년 연속 MVP 위업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2025-12-10 09:16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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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평 아파트서 등번호 24번 달고 뛰는 송성문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주전 내야수 송성문(29)은 숫자 '24'와 인연이 깊다. 그는 상- 2025-12-10 09: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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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현장분석] 정관장, 1옵션 용병 없이 어떻게 소노 잡았나
[고양=뉴스핌] 이웅희 문화스포츠 전문기자 = 안양 정관장이 원정에서 고양 소노를 꺾고 3연승을 이어갔다. 팀의 주득점원인 외- 2025-12-10 09:15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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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된 게 전혀 없다. 연내에 답을 달라" 오타니 빼고 메이저리거 참가 불투명, 2023년 WBC와 너무 다른 분위기[민창기의 일본야구]
일본야구대표팀, 사무라이재팬은 2023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 2025-12-10 09:1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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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대회, 20일 원효로 다목적체육관 개최
[임재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미국 포위드투 재단(For With To Fou- 2025-12-10 09:12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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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없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 초청될 새로운 스타들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내년 1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들을 뽑는- 2025-12-10 09: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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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프로야구단 생긴다! KBO 이사회, 2026 퓨처스리그 참가 승인...외국인 선수 최대 4명 등록 가능
[OSEN=손찬익 기자] KBO 이사회는 울산광역시 신규 구단(가칭 ‘울산프로야구단’)의 퓨처스리그 참가에 대해 의결하고, 2- 2025-12-10 09:0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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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아나운서의 언어의 스윙] 골프에 숨어 있는 언어의 힘
골프와 언어는 멀리 있는 두 세계처럼 보이지만 정작 그 안을 들여다보면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의 라운드,- 2025-12-10 09:08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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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세일 트레이드 핵심' 유망주 끝내 포기했다…보스턴→LAA 트레이드 성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크리스 세일 트레이드 핵심 카드였던 본 그리솜이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난다. 10일(한국시간) ES- 2025-12-10 09:0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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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올해도 MLS MVP 번쩍...사상 첫 2년 연속 수상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축구 무대에서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 썼다- 2025-12-10 09:0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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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뭘 한거야? '5년 2207억' 제대로 대박! 56홈런-132타점 슈와버-필리스 재결합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카일 슈와버가 예상대로 원소속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잔류했다. MLB.co- 2025-12-10 09:0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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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 멀티골'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전 2-1 역전승...리그 페이즈 14위 자리
[OSEN=정승우 기자] 캄 노우로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바르셀로나가 극적인 뒤집기를 완성했다. FC 바르셀로나는 10- 2025-12-10 09:0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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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6만 관중, 전원 기립 박수.... 손흥민의 '뜨거운 안녕'
4개월 만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들어선 손흥민(33·LAFC)이 6만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작별을 고했다- 2025-12-10 09:05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