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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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잊고 휴일도 잊은 ‘홀드왕’ 김진성
프로야구 단독선두 LG 트윈스 불펜 필승조에는 나이를 잊은 멤버가 있다. 1985년생 김진성(40)이다. 2004년 함께 프로- 2025-05-20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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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들 아니랄까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4)가 포르투갈 연령별 축구대표팀에서 국가대표 데뷔골을- 2025-05-20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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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처럼 투타겸업”…광주일고 김성준, 17억에 텍사스 입단
투타 겸업을 꿈꾸는 광주일고 투수 겸 내야수 김성준(18)이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했다. 텍사스 구단은 1- 2025-05-20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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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강타→고통 호소→115억 거포 사과했지만…KIA 전천후 요원, 결국 1군 말소 “종아리 부상”
[OSEN=이후광 기자] 타구에 맞아 고통을 호소한 KIA 타이거즈 불펜의 전천후 요원 김건국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프- 2025-05-20 00: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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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경륜] '제2의 정종진 되겠다!'...29기 수석 박건수, 드디어 특선급 입성!
[더팩트 | 박순규 기자] 경륜훈련원 29기 수석졸업생 박건수(29기, S3, 김포)가 지난 11일(일) 광명 20회차 우수급- 2025-05-20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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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할 것”…키움 떠나는 푸이그의 마지막 인사
“비록 올해는 키움으로 돌아오지 못하지만, 마음은 팀원 및 팬들과 함께하겠다.” 키움 히어로즈를 떠나게 된 야시엘 푸이그가 동- 2025-05-20 00:00
-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