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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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LG 돌격 대장, 내측 측부인대 파열로 끝내 수술대 오른다…사실상 정규시즌 아웃
LG 트윈스에 큰 악재가 닥쳤다. ‘돌격 대장’ 홍창기가 사실상 정규시즌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LG 관계자는 “홍창기가 20- 2025-05-21 00:00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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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일 만에 선발승→조이현의 호투 비결 “(장)성우 형 덕분에 편하게 던졌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덕분에 편하게 던졌다.” KT 조이현(30)이 값진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2025-05-21 00: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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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日 축구 부럽네' 24살 미남 공격수, 독일 프라이부르크 입단...'도르트문트행 유력' 도안 대체자 확정
[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일본인 빅리거가 탄생했다. 스즈키 유이토(24)가 독일 분데스리가 SC 프라이부르크 입단- 2025-05-20 23:5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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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교환 후 만루포 "호영이 형한테 고마워"…홍창기 시즌 아웃 확정날, 6타점 '인생 경기' 펼친 송찬의 [사직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사직, 박정현 기자) 송찬의가 만루 홈런을 포함한 '6타점' 인생 경기로 LG 트윈스에 승리를 선물했다. 외야수- 2025-05-20 23:4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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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무실점 호투… 한화, 선두 추격
5월 초 12연승을 내달리던 프로야구 한화는 지난주 6경기에서 1승5패의 부진에 빠졌다. 한때 단독 선두까지 치고 올라갔던 순- 2025-05-20 23:4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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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통언 너와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었어" 손흥민의 찐의리, 은퇴식 영상 편지로 '감동 선물'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번 스퍼스는 영원한 스퍼스. '토트넘 캡틴' 손흥민(33)이 영광의 시절을 함께보낸 옛 동료에게 따- 2025-05-20 23:4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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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1회 혈투→3연패 탈출’ 박진만 감독 “원태인 시즌 최고의 피칭 덕분에 연패 탈출 성공”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3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2025-05-20 23: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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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롯데와 1-2위 맞대결서 난타전 끝에 승리
▲ 잘했어 LG 프로야구 1, 2위 팀 맞대결에서 양 팀 모두 선발 전원 안타를 치는 난타전 끝에 1위 LG가 롯데를 17대- 2025-05-20 23:37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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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육선엽(삼성 라이온즈 투수) 씨 조부상
▲ 육선엽 삼성 라이온즈 선수 조부상 = 故 육생일님 별세,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15호실, 입관 2025년 5월 22일(목) 오전 8시, 발인- 2025-05-20 23:3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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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토트넘 전직 슈퍼맨, 끝내주는 감동 은퇴...큰 딸이 아빠의 마지막 교체지시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 레전드인 얀 베르통언이 감동적인 은퇴식을 치렀다. 베르통언의 소속팀 RSC 안더레흐트는 18일- 2025-05-20 23:35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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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우디 제안 받았다"…2년 만에 PSG 떠나나?→"LEE 포함 여러 선수 방출 예정"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방출 명단에 올라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포함해- 2025-05-20 23:3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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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가 무색하다…천금 기회 앞에서 고개 숙인 윤성빈
157㎞짜리 강속구가 무색하다. 우완 투수 윤성빈(롯데)이 천금 같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 2025-05-20 23:3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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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대신 생존' 혼자가 된 첫 날, '대역 죄인'이 돼버렸다...그것도 삼성 앞에서 [고척 현장]
[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혼자가 된 날, 악연이 있는 친정 상대로, 대역 죄인이 된 카디네스. 최악의 하루였다. 마지막- 2025-05-20 23:32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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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이강인 방출 생각뿐이다..."사우디아라비아 제안까지 받아"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이강인이 여름에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는 소식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PSG 소식을 전하- 2025-05-20 23:29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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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대박 터질까 말까… '사우디 간다 vs 잔류 확실해' 갈등 격돌→"결국 이적 유력" 이유는 '2가지'
(엑스포츠뉴스 용환주 기자) 손흥민의 미래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매각이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반대로 잔류 가능성이- 2025-05-20 23:21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