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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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500호…최정, 전설은 계속된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38)이 KBO리그 역대 최초로 500홈런 금자탑을 세웠다. 최정은 13일 인천 SSG랜- 2025-05-14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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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vs 매킬로이, 이제야 진검승부
남자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지난 5일(한국시간) 끝난 더 CJ컵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로 미국프로골프(P- 2025-05-14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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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끼어든 정치…강원FC 시끌
김병지(55) 프로축구 강원FC 대표이사를 둘러싸고 강원도가 시끄럽다. 강원 구단은 연고지역 내 홈 구장을 보유한 두 도시(강- 2025-05-14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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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우승 간절한 손흥민…“마지막 퍼즐 이번엔 꼭 완성”
“이번에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토트넘 손흥민(33)의 비장한 각오다. 토트넘은 22일(- 2025-05-14 00:01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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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로 모자라?' 레알, 리버풀 거덜 낸다 '핵심 DF'까지 강탈…'HERE WE GO' 기자 확인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스페인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에 이어 또 다른 리버풀의 핵심 수비수 이브- 2025-05-14 00:0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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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골프천재 이효송의 지독한 '성장통'[박호윤의 IN&OUT]
지난해 아마신분으로 日 프로 메이저대회 최연소 제패 프로의 냉혹한 현실 속 차분히 성장중인 미래의 슈퍼스타 [더팩트 | 박호윤- 2025-05-14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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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콜업 하루 남았다’ 최원준,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임기영, 3경기 연속 무실점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최원준이 퓨처스리그에서 홈런 포함해 3안타 맹타를 터뜨렸다. 최원준- 2025-05-14 00: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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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퀸’ 박현경, 이동은 등과 조별리그…“3년 연속 결승 오르겠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매치플레이 퀸’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2025-05-14 00: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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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BBC도 주목했던 이강인 아스널 이적설...PSG 탈출 본격화? "나폴리도 관심"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이강인의 이적설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이번 시즌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내 입지가 많이- 2025-05-14 00:00
-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