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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기(15일)
◆15일(목) △프로야구= kt-삼성(포항) 롯데-KIA(광주) NC-SSG(인천) 두산-한화(대전) 키움-LG(잠실·이상 18시30분) △프로농구= 챔- 2025-05-14 06: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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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14일)
◆14일(수) △프로야구= kt-삼성(포항) 롯데-KIA(광주) NC-SSG(인천) 두산-한화(대전) 키움-LG(잠실·이상 18시30분) △축구= 코리아- 2025-05-14 06: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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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MVP' 안영준 "선수들끼리 믿음 생기고 리듬 찾아...이기는 방법 알았다"
(MHN 잠실,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 안영준이 정규리그 국내 선수 MVP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4차전에 이어 5차전- 2025-05-14 06:15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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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판 때 팀이 진 적 없어 가장 뿌듯" 롯데 마무리 김원중[인터뷰]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 3위에 오르면 2017년 이후 8년 만에 가을야구를 꿈꾸고 있다.- 2025-05-14 06:0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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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기사 실종’…바둑리그 신인상 2년 연속 ‘중국 용병’이 받는다
중국 바둑리그에선 신진서 9단이 지난 시즌 ‘15전 전승’으로 팀을 정상에 올렸음에도 ‘외국인 선수’라는 이유로 개인상을 받지- 2025-05-14 06:00
-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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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선방쇼 보여준 울산 조현우, 인천의 특급 '창'도 막아낼까
페널티킥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조현우(울산)가 이번에는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 창도 막아낼까. 울산은 14일 울산 문- 2025-05-14 06: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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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부상 겹친 반즈…롯데와 4번째 시즌은 '새드엔딩'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번 시즌 부진과 부상에 신음한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가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와 결별했다. 끝내- 2025-05-14 06: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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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계 미드필더, 맨시티행 유력..."카카 이적료 1074억 뛰어 넘는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맨체스터 시티는 티자니 레인더르스 영입에 매우 적극적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4일(이하 한- 2025-05-14 05:5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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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어쩌나' 레알로 떠나는 알론소 대체자로 거론된 '천재 감독', 결국 코모에 남는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반전이다.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디마르지오는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코모에 잔류할 것'이라- 2025-05-14 05:5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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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 ‘보여줄게’라는 마음으로, 더 긍정적으로”…각오 다지는 FC서울 정승원 [MK대전]
FC서울 정승원은 계속되는 상대 팬들의 야유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다가오는 친정팀 대구FC 원정 또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2025-05-14 05:49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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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열려 있다" 최초 확인. 그리스 괴인의 트레이드 가능성 UP. "우승 도전을 원한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모든 게 열려 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미래가 초미의 관심사다. 미국 ESPN, CBS스포츠는 1- 2025-05-14 05:47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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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부른 나비 효과?…'판독 없는데' 세이프가 된 아웃→체크스윙 논란까지, 아찔했던 '대전의 밤'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치명적인 오심 하나. 자칫 겉잡을 수 없는 논란을 만들 뻔 했다. 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2025-05-14 05:45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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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22세 괴물 파이어볼러 “WBC 미국 대표팀 출전하겠다”…오타니 상대 9타수 2안타 1홈런 4탈삼진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속구 투수 폴 스킨스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 2025-05-14 05:4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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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오심을 봤나, 한승혁 16G 연속 무실점 끝→한화 12연승도 끝…박상원 부상 우려까지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필승맨’ 한승혁(32)의 1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이 끝나면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2연- 2025-05-14 05:4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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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난리 났다! '승부조작' 범법자가 결승전 심판 본다…석연찮은 주심 배정→역사에 남을 우승 도전 '암초'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의 우승을 향한 도전에 적신호가 켜졌다. 결승전을 맡은 주심이 논란이 많았던 심판이기 때문이다.- 2025-05-14 05:37
- 스포츠조선
